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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20분 습관’, 동기 부여와 생산성 유지에 효과적

   조윤하 기자   2018-02-05 16:58
▲출처=픽사베이

온종일 사무실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나면 집에 돌아와 편안하고 깊은 잠을 잘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그대로 잠이 드는 것은 다음날 생산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줄리아 헤이즈는 Inc 사이트 기사를 통해 “퇴근 후에는 제일 먼저 긴장을 풀고 간단히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잠들기 전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야간 20분 습관’을 아래에 소개한다.

먼저 5분간 오늘 배운 점들에 대해 생각해본다. 헤이즈는 “잠들기 전 오늘 있었던 일들을 검토하고 분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방법은 실수를 다시 저지르지 않도록 도와준다. 헤이즈는 “반성하고 배우는 과정을 통해 빠르게 성숙하며, 평균적인 사람보다 더 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당장 오늘 밤부터 자기 전 새롭게 배운 것 3가지와 변화해야 할 3가지에 대해 생각해보길 추천한다.

또한 5분 동안 감사 목록을 떠올린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주로 부정적인 사건을 기억하는 경향이 있다. 여유로운 마음을 갖고 그날 일어난 좋은 일을 찾아 감사해야 한다. 이것은 목표에 집중하게 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좋은 방법이다.

그 다음은 성공을 위해 뇌를 준비시키는 5분이다. 헤이즈는 “잠들기 전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생생하게 시각화하는 연습을 한다”고 말하면서 “일의 의미를 깨닫게 하므로 생산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5분은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것이다. 많은 스트레스와 업무로 지친 날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명상은 스트레스, 소진, 가벼운 우울증 및 불면증에도 효과적이며 더 깊은 잠을 자도록 유도한다.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 전보다 훨씬 활력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팸타임스=조윤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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