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휴일 ‘3박4일 해외여행’ 떠나볼까


▲출처=셔터스톡

 

저렴한 여행 상품과 저비용 항공사의 경쟁으로 해외여행은 이제 더 이상 특별한 것이 아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됐다. 부모님에게 패키지 해외여행을 선물하기도 하며 연차나 주말을 이용해 금요일 출발 해외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짧은 시간에도 친구와 가족과 함께 가기 좋은 3박 4일 해외여행지를 찾고 있는 여행족에게 유용한 정보를 소개한다.

 

▲출처=픽사베이

 

해외여행 저렴하게 가려면

해외여행 준비에 있어 가장 먼저 할 일은 바로 ‘항공권 예매’다. 항공권은 출발날짜와 요일에 따라 가격 차이가 심하다. 보통 여행을 떠나기 3개월 전 예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며 성수기인 7월이 가장 비싼 편이다. 11월은 비수기로 비교적 저렴한 비행기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시간 활용이 자유로운 학생이라면 여행사와 항공사의 ‘땡처리 해외여행’ 상품을 노리는 것도 저렴하게 여행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이다.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3박4일 해외여행지

3박4일 해외여행지는 짧은 시간인데다가 주말을 활용해 떠나는 만큼 가까운 일본이나 동남아시아 지역 여행을 추천한다. 특히 일본은 1~2시간 내외의 짧은 비행으로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가족여행지와 주말여행 가볼만한곳으로 적합하다.

 

▲출처=픽사베이

 

친구와 함께 주말 우정여행지 일본 후쿠오카·오사카

주말 껴서 가기 좋은 일본 후쿠오카 오사카는 대중교통이 편리한 여행지로 3박4일 자유여행으로 좋다. 라멘, 오코노미야키, 초밥, 디저트 등 다양한 먹을거리와 쇼핑을 즐길 수 있어 친구와 즐길 수 있다. 후쿠오카는 시내와 공항이 가깝고 유후인 온천마을이 있어 따뜻한 겨울 지친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곳이다. 오사카는 우리나라에 없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필수 자유여행 코스로 알려졌으며 귀여운 캐릭터와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

 

▲출처=픽사베이

 

화끈한 쇼핑으로 스트레스 푸는 홍콩

홍콩은 우리나라에서 약 3시간 30분 걸리는 곳으로 따뜻한 날씨와 딤섬, 완탕면, 에그타르트 등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데다가 겨울 세일기간으로 저렴한 쇼핑을 할 수 있어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확실하게 풀 수 있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출처=픽사베이

저렴한 물가로 맛있는 음식이 있는 태국

태국은 저렴한 물가와 똠양꿍, 팟타이, 푸팟퐁 커리 등 이국적인 음식을 맛볼 수 있어 가족 및 친구와 떠나기 좋은 여행지이다. 동남아 지역으로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선선한 날씨인 만큼 여행하기 적당한 날씨와 해변까지 즐길 수 있다.

 

2시간이면 도착하는 유럽, 블라디보스톡

저비용 항공사 취항지가 다양해지면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추운 나라라는 특성 상 여름에도 서늘해서 여름에 가기 좋은 3박4일 해외여행지로도 알려졌다. 우리나라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해산물을 맘껏 먹을 수 있으며 아름다운 거리를 산책할 수 있어 가성비 높은 여행지이다.

 

자동차로 달려보자.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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