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고 창의적인 자녀로 키우기 원한다면 악기를 가르칠 것


▲ 출처=픽사베이

기타는 비교적 배우기 쉬운 악기 중 하나다. 기본 코드로 시작했지만 곧 화음을 사용하여 좋아하는 팝송을 연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가장 흥분되는 일은 언젠가 자신만의 곡을 쓸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미래에 훌륭한 뮤지션이 되는 것 외에도 악기를 배우는 일에는 놀라운 장점이 많이 있다.

클래식FM은 “악기를 연주하면 더 똑똑해질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악기 훈련과 학업 성적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악기를 배우는 일은 뇌를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기억력이나 추론 기술과 같은 뇌 기능이 향상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것은 특히 수학과 과학을 배우는데 유용한 능력이다.

또한 훌륭한 스트레스 해소 수단이 된다. 클래식FM은 “악기 연주는 감정에 독특한 영향을 끼치며 심박수와 혈압을 낮추는 것으로 입증되었다”고 언급했다. 심리학자인 제인 콜링우드는 ‘느린 클래식 뮤직’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그 밖에도 맥박, 심박수, 혈압 및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낮출 수 있다.

악기 연주는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악기에 능숙해질수록 자기 표현에도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특히 아이들은 음악 선생님이나 부모로부터 시작하여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연주하는 경험을 쌓을 필요가 있다. 클래식FM은 기사를 통해 “학교 환경을 벗어나 대중 앞에서 자신의 작품을 발표하는 것은 아동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좋은 방법”라고 썼다.

뿐만 아니라 창의력도 개발할 수 있다. 발표회를 앞두고 연주에 열중할 때는 악보의 모든 음표를 따라 연습한다. 하지만 결국 음악은 연주하는 사람에게 달려있다. 작품과 어우러지는 감정은 연주자의 통제하에 있으며, 여기가 바로 창의력이 개입하는 지점이다. 클래식FM은 “악기는 개인의 독특한 분위기와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다”고 언급했다.

[팸타임스=강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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