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


▲ 출처=위키미디어 커먼즈

노화는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주는 생물학적 과정이다. 하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환경이나 생활 습관 등 다른 요소때문에 노화가 촉진될 수 있다. 이런 요소는 세포 나이를 결정하는 염색체의 말단소체를 손상시켜 노화를 빠르게 만든다. 노화를 촉진하는 요소로는 태양열로 인한 손상, 알코올 소비, 운동 부족, 해로운 음식, 스트레스 등이다.

이것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다. 그러면 태양의 해로운 광선으로부터 피부를 정화하고 보습할 수 있다. 또 정기적으로 운동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고 스트레스 수준을 꾸준히 낮추도록 관리해야 한다. 비침습성 트리트먼트 제품을 사용해도 좋지만 최대한 화학 물질이 적게 들어있는,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20~30대가 되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한다. 이럴 때는 비타민 A가 함유된 스킨 케어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항산화 물질이 첨가된 아이크림 등을 사용한다. 40~50대가 되면 메이크업을 옅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 연령대에는 주름이 눈에 띠게 되므로 커버를 위한 파운데이션이나 립글로스 등을 사용한다. 60대가 되면 피부의 보호 기능이 자연적으로 약해지기 때문에 태양열 등 환경의 영향에 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성형외과 수술을 고려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전문가와의 상의를 거쳐 행한다.

[팸타임스=Jennylyn Gian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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