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굵어지는 법, 머리카락 빨리 기르는 법은


머리카락 굵기 신경 쓰인다면 탈모 의심해야 한다 ▲출처=픽사베이

 

머리카락 굵기가 얇아지고 숱이 줄어들어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노화의 징후로 여겼던 탈모는 스트레스와 환경변화 등으로 10대, 20대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무심코 머리를 빗다가 얇아진 머리카락 굵기에 당황하거나 세면대 머리카락을 보고 심각성을 깨닫기도 한다. 머리카락 굵어지는 법과 머리카락 빨리 기르는법으로 탈모 예방과 머리숱 많아지는법까지 확인해보자.

 

얇은 머리카락과 탈모와의 관계 ▲출처=픽사베이

 

머리카락, 점점 얇아지는 이유는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무조건 탈모를 의심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약 100가닥의 머리카락이 빠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탈모의 증상이나 징후를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이 머리카락 굵어지는 법을 위한 방법이다. 머리카락 굵기가 가늘고 힘이 없어졌다면 탈모를 의심할 수 있다. 머리카락의 힘을 확인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당겨보는 방법이 있다. 머리카락을 두피가 당길 정도로 힘을 주어 당겼을 때 한두 가닥 빠지면 정상 두피이지만 네 다섯 가닥 이상이 빠진다면 두피 관리와 탈모치료가 필요하다. 머리카락이 빠지고 얇아지는 이유는 ▲호르몬 ▲유전 ▲스트레스 ▲흡연 ▲생리불순 등 다양하며 사람에 따라 머리카락 자라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모발 굵어지는 방법 있을까 ▲출처=픽사베이

 

머리카락 굵어지는 방법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와 더불어 머리카락 굵기가 얇아지는 탈모도 문제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면 풍성함이 줄어들고 두피가 많이 보여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이다. 머리카락 굵어지는 방법은 모근을 강화하는 것이 모발 굵어지는 법의 근본적인 해결책이다.

 

두피 스케일링으로 영양분 흡수를 높인다 ▲출처=플리커

 

건성 두피 관리방법

겨울이 되면 건조한 날씨 때문에 건성 두피가 더욱 푸석해지고 마른다. 피지 분비가 부족한 건성 두피는 각질이 일어나기 쉬우며 민감해지는 만큼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는 것은 금물이다. 두피 각질이 많이 일어난 상태이기 때문에 두피스케일링으로 각질을 정리해야 한다. 또한, 보습을 위해 얼굴 피부에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듯 두피팩이나 트리트먼트를 발라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머리카락 얇아짐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지성 두피 관리방법

머리를 감아도 금세 두피가 끈적해지고 유분이 많은 두피는 지성두피에 맞는 두피관리를 해야 모발이 굵어지고 머리숱이 많아진다. 지성두피는 특히 잠들기 전 머리를 감아 기름을 깨끗이 세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피지를 깔끔하게 없앨 수 있는 지성전용 샴푸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지성 두피의 경우 피지가 쌓여 두피가 딱딱해지는데, 두피마사지를 한다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두피를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

 

머리숱이 많아지는 음식을 챙겨 먹어야 한다 ▲출처=픽사베이

 

머리가 풍성해지는 탈모에 좋은 음식

발모제나 탈모샴푸 등에 의존하는 것 보다는 탈모에 좋은 음식을 평소에 먹는 것이 중요하다. 머리숱 많아지는 법에 효과적인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알아보자.

 

요오드가 풍부한 다시마

요오드 성분은 머리카락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다시마를 비롯한 해조류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해조류 제철을 맞은 모발 굵어지는 다시마를 많이 챙겨 먹는 것이 좋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계란

계란은 다양하고 간편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는 필수 식재료이다. 계란에는 비타민과 단백질 등 영양성분이 풍부해 탈모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모근을 튼튼하게 해주는 호두

반찬 재료 혹은 디저트에 단골 재료로 등장하는 호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줘 두피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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