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 여성 갱년기 초기증상’ 자가 진단법…“갱년기에 좋은 음식은 어떤게 있을까?”


▲출처=픽사베이

40,50대 여성은 폐경을 전후로 다양한 신체적 증상을 겪게 된다. 일정한 주기로 난소에서 발생하던 배란이 잦아들고 점차 중단되기 때문이다. 이를 '갱년기'라고 하는 이때 화병, 우울증 증상을 보이고 쉽게 짜증을 내기도 한다.

 

40대, 50대 여자 갱년기 증상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다. 보통 대부분의 중년 여성들은 갱년기를 단순하게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증상이 심해지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우울증, 피로 등 건강상의 문제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다.

 

◆여성 갱년기 초기 증상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얼굴이나 목 등이 화끈거리고 잘 달아오른다.

2. 이유 없이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하다.

3. 밤에 잠이 잘 오지 않고, 가슴이 답답하다

4. 쉽게 피로하고 전신에 힘이 없다.

5. 두통이 심해지고 이명현상이 심해진다.

6. 기침을 하거나 뛸 때 소변이 저절로 나온다.

7. 얼굴에 주근깨가 많이 생기고 얼굴빛이 검어진다.

 

갱년기 극복법은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이 병행되는 것이 가장 좋다. 갱년기에 좋은 음식을 알아보자.

 

▲출처=픽사베이

◆천연 에스트로겐이 가득 들어 있는 '석류'

 

'석류'는 대표적으로 여성호르몬이 많은 음식이다. 석류에는 식물성 여성호르몬으로 불리는 ‘엘라그산’이 함유됐기 때문이다. 석류는 갱년기 증상 완화 외, 피부 노화 방지, 혈관 건강 개선 등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픽사베이

◆이소플라본이 풍부한 '콩'

검은콩에 다량 함유돼있는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하다. 안면홍조와 가슴 두근거림을 완화시켜준다.

 

▲출처=픽사베이

◆골다공증에도 좋은 '칡'

칡의 다이드제인이라는 성분에는 석류보다 600배 이상 많은 에스트로겐이 함유돼있다. 골다공증과 생리통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픽사베이

◆유방암을 줄여주는 '호박씨'

호박씨에는 천연 에스트로겐 성분인 리그난, 리놀레산이 풍부하다. 이는 갱년기 극복을 도와주고 유방암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다.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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