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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나이 차이가 무려? 남편은 누구...촬영지 장소 관심↑ 후속은 신서유기7
등록일 : 2019-10-18 14:56 | 최종 승인 : 2019-10-18 14:56
양윤정
▲(사진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FAM TIMES(팸타임스)=양윤정 기자] 대부분 인기가 많은 예능들은 따로 몇부작이라고 기간을 잡아두지 않는다. 외부 사정이나 성적이 저조했을 때 폐지를 하게 되는데, 일부 예능이 단발성 기획으로, 시리즈물로 '몇부작'을 정해두고 제작된다. 스타PD 중 한 명인 나영석PD의 대표 프로그램 삼시세끼처럼 말이다. 세 여배우들의 산촌생활이 오늘로 막을 내린다.

삼시세끼 산촌편 몇부작

지난 8월부터 시작한 삼시세끼 산촌편이 지난 주 10회 마지막 최종회로 마무리됐다. 시청률은 6.7%로 7%대로 시작했던 초반에 비해 소폭 하락했지만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오늘 18일은 못 다한 이야기를 다룬 감독판이 방영된다. 이번 삼시세끼 8번째 시즌은 다른 삼시세끼 편과 차별을 뒀었다. 메인 게스트가 남성이 아닌, 대세 여배우들을 부른 것. 신드롬을 부른 JTBC 드마라 '스카이캐슬'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염정아와 윤세아. 그리고 칸 영화제에서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에서 열연했던 박소담이 산촌을 찾았다. 화려한 화면 속과는 다른 소탈한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은 그들의 나이를 궁금해 했다. 맏언니로 출연한 염정아는 올해로 만 47세로 50세를 앞두고 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염정아는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1991년 데뷔,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채우고 있다. 2006년 결혼했으며 남편은 의사 허일이다. 슬하에 자녀는 두 명이다. 윤세아는 염정아 보다 6살 어리다. 하지만 그녀 역시 41세로 40대, 결혼은 하지 않았다. 2005년 데뷔로 현재 tvN 주말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냉동인간 실험에 참여했던 남자친구를 20년 후 만나게 된 보도국장 나하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어려 보이는 박소담도 마냥 어리지는 않는다. 박소담의 나이는 올해 만 28세로 30대를 앞두고 있다.

삼시세끼 산촌편 장소

삼시세끼 산촌편의 촬영지는 이전 이서진, 택연, 김광규가 방문했던 정선이다. 같은 장소는 아니며 이나영과 원빈의 결혼으로 유명해진 작은 마을이라고 알려졌다. 구체적인 주소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출처=ⓒtvN 신서유기7)

신서유기7

삼시세끼 산촌편의 빈자리는 다시 나영석PD가 채운다. 삼시세끼 산촌편 이후 5분 남짓 방송을 했던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 이제 외전이 아니라 본편 신서유기7이 돌아온다. 군 입대로 인해 자리를 비웠던 슈퍼주니어 규현은 지난 강식당에서부터 합류해 신서유기7의 출연을 확정했다. 이승기의 군 입대로 승기의 자리를 채웠던 안재현은 구혜선과의 이혼소송을 진행, 이번 신서유기7에 합류하지 않았다. 이에 무사히 제대하고 각종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승기의 합류 여부에 관심이 쏠렸지만 복귀 소식은 아직 들리지 않고 있다. 신서유기7 홈커밍에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송민호, 피오, 규현이 이끌어가며 촬영지는 국내라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