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인을 위한 ‘나만의 농가 정원’ 만들기


▲출처=셔터스톡

‘텃밭 농사’는 종종 성취감 높은 취미 생활로 여겨지며, 수익성 있고 지속 가능한 활동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텃밭을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텃밭이 번성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술과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 만약 성공적으로 운영하면 장기적으로 가계 지출을 아낄 수 있고 가족을 위한 유기농 식재료를 마련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텃밭 농사는 식량 비용의 증가와 가족을 위한 작은 정원을 수용 할 수 있는 마당을 갖춘 부동산 자산의 증가로 인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점점 더 많은 가정이 집 마당에 텃밭을 가꾸거나 주말 농장을 이용하려는 추세를 보인다.

텃밭 농사를 시작하기 위해 큰 마당이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웰니스마마(WellnessMama)는 기사를 통해 “어떤 가정이라도 작은 규모의 텃밭을 시작할 수 있다. 상자에 채소를 키울 수도 있고 작은 화단도 괜찮다. 마당이 있다면 닭이나 벌집을 함께 키우는 것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작은 공간만 있다면 누구나 텃밭을 만들 수 있다. 아파트나 마당이 딸린 주택에 살든 거주 공간과는  관계가 없다. 가능성은 무한하다.

텃밭 농사를 위한 몇 가지 정보를 소개한다. 

1. 선호하는 식물을 재배한다. 

공간이 작다면 예를 들어 ‘토마토’ 같은 기르기 쉬운 식물 한 가지를 택해 시작해보는 것도 좋다. 규모가 작더라도 이후 열매가 맺혔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무척 크다. 첫 번째 시도가 성공을 거두면 점차 정원을 확장해 나간다.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킬 수도 있다.  

2. 여유 공간이 있다면 가축을 함께 기른다.

공간이 허락하는 경우 가축을 기르는 것도 추천한다. 상황에 따라 닭이나 토끼를 마당에 기를 수 있다. 마찬가지로 규모를 넓혀 수익 모델로 활용할 수 있다.

텃밭 농사는 농작물과 가축을 직접 재배하여 개인적인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식료품점에서 음식 재료를 구입하는데 드는 경비를 절감하고 좋은 취미로도 삼을 수 있다.

[팸타임스=이경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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