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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대상포진 흉터자국 남을 수 있어... 대상포진 초기증상 치료 중요!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등록일 : 2019-10-18 10:36 | 최종 승인 : 2019-10-18 10:36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 등·허벅지·손 대상포진 등 면역력 저하로 대상포진 수포 증상과 따끔거림이 나타나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 대상포진은 유행성 질환으로 대상포진 전염성이 있으니 특히 유의해야 한다. 대상포진 격리기간이 필요하면 충분한 휴식과 면역력 높이는 음식 섭취가 필요하다. 잦은 회식으로 술자리가 빈번한 현대인은 자극적이고 기름진 식습관에 의해 면역력이 저하돼 대상포진 원인이 될 수 있다. 성인 대상포진만큼이나 아기·유아 대상포진 증상도 전신 붉은 반점과 물집 등 다양한 증상이 생긴다. 대상포진 초기증상이 나타나면 가급적 빨리 병원에서 대상포진 증상 치료를 받길 권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대상포진 원인

대상포진 원인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 혹은 큰수술을 했거나 자궁경부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가 원인이 될 수 있다. 대상포진 잠복기만 무려 2~4주 소요 되므로 대상포진 전염기간 및 대상포진 회복기간이 연장되지 않도록 조기치료가 중요하다. 대상포진 수포에 딱지가 생기고 떨어지면 대상포진 완치된다. 자연치유되는 특성이 있지만, 대상포진 증상은 칼로 쑤시는 통증 등 극심한 가려움과 따가움이 생기므로 대상포진 신경통 후유증이 남지 않도록 관리한다. 대상포진 전염경로는 대상포진 물집 진물 등이다. 떄문에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원을 피해 격리기간을 갖고 대상포진 바르는 연고약이나 복용약을 병원에서 처방받는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대상포진 초기증상

대상포진 초기증상은 아기 수족구 구내염 증상 유행처럼 발진과 발열이 나타난다. 수족구병은 손·발·입가에 한정돼 나타나는 반면, 구내염은 입안에 생긴다. 대상포진의 경우 얼굴대상포진, 사타구니대상포진 등 민감부위에 나타나면 좁쌀여드름이나 두피 뾰루지로 착각할 수 있으니 정확한 대상포진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가을 환절기 오늘 날씨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온다.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날씨에는 피부 건조증이 한층 심해지므로 가려워도 긁지않도록 한다. 대상포진 병변부위는 피부과 치료를 권하며 대상포진 자국이 여드름 흉터처럼 남지 않게 잘 관리한다. 충분한 수분공급은 필수며 탈수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전해질 음료를 마시기도 한다. 대상포진 발병 시에는 전신피로감과 대상포진 근육통이 생길 수 있으며 팔, 다리 저림이 동반되기도 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가격

대상포진 예방접종 주사는 미리 맞는 것이 권장된다. 각 지역 보건소와 내과 등에서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을 맞을 수 있으나 대상포진 예방접종 가격이 다소 부담스럽다. 10만원 내외 비용이 든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나이는 50세 이상 성인이면 과거 수두앓은 여부와 관계없이 백신 주사를 맞는다. 대상포진에 좋은 음식은 차가버섯, 능이버섯 등 버섯류와 발효식품인 된장과 청국장 등이다. 비타민C가 많은 카카두플럼, 사과 등 과일도 면역력 높이는 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