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naver_tv naver_post kakao_tv kakao_story kakao_plus facebook brunch

럭셔리한 경험, '고양이 호텔'에 오세요

   강규정 기자   2018-01-23 16:48
▲출처=셔터스톡

뉴욕에 있는 “고양이 호텔”은 자신의 고양이에게 럭셔리한 선물해 주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장소이다.

“당신이 곁에 없을 때에도 당신의 고양이는 행복해야 한다”는 모토를 가진 뉴욕 함부르크에 위치한 ‘캣파자마 고양이 호텔’은 주인이 없는 동안 고양이를 돌봐주는 호텔이다. 버팔로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고양이들은 이 호텔에 최대 3개월까지 자유롭게 머물 수 있다. 살구색과 노란색 벽돌로 꾸며진 이 호텔은 고양이들이 투숙할 수 있는 호화로운 방이 네 개가 있으며, 반려인들은 이 곳에서 자신의 고양이가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10월에 사라와 조시 브루너가 이 호텔을 개업했는데, 처음에는 손님들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이 사업 이후로 고양이 호텔 붐이 일어났다. 캣파자마 고양이 호텔에서는 각각의 고양이들 마다 개별 운동을 시키고 관심을 기울인다. 사라 브루너는 고양이와 잘 교감 하기 위해서는 고양이의 바디 랭귀지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나는 고양이의 몸짓을 사랑의 언어라고 부른다. 고양이의 사랑의 언어에 반응하며, 원하는 대로 애정과 사랑을 보여 준다면, 고양이들은 훨씬 더 행복하고 편안하게 사람들에게 다가온다"고 그녀는 설명했다.

[팸타임스=강규정 기자]

베스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