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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짧은 휴식이 스트레스를 줄인다

   이경한 기자   2018-01-24 01:00
▲ 출처=픽사베이

매일 8시간씩 일하는 것은 일중독자에게도 무척이나 힘든 일이므로 마음과 몸의 건강을 수시로 점검하는 일은 무척 중요하다. 미국 캔자스 주 심리치료사인 수지 드본은 “직장인들은 사무실에서도 자기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다음은 사무실에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할 수 있는 자기관리 방법이다.

1. 영양가가 풍부한 식사를 한다. 헬스닷컴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근로자는 점심을 거르지 말아야 한다”. 샐러드나 간단한 샌드위치가 아닌 에너지와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먹으면 남은 업무 시간을 활력 있게 보낼 수 있다.

2. 수시로 스트레칭을 한다. 팔과 다리를 쭉 펴고 기지개를 켜거나 화장실에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짧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드본은 “단지 몇 분간의 휴식이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또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신호가 느껴지면 5분에서 10분 정도 작업 공간을 벗어나는 것이 좋다. 관점이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3. 재미있는 비디오를 시청한다. ‘웃음이 최고의 명약’이다. 몇 초간 신나게 웃으면 기분 좋은 호르몬이 방출되어 편안한 기분이 들고 스트레스도 줄어들 것이다.

4. 어수선한 작업 공간이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 몇 분간 책상을 정리하거나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진으로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좋다. 잘 정리된 작업 공간이 업무 능률을 높인다.

[팸타임스=Jennylyn Gian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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