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의 또 다른 원인 '편도결석'으로 고통받는다면?…"편도결석 빼는 법과 예방법"


▲출처=픽사베이

 

입냄새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입냄새의 원인은 다양하다. 구내염, 충치, 양치질 등이 있다.

입냄새를 없애기 위해 양치질, 가글, 스케일링을 해도 소용이 없다면 편도결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치아에 치석이 생기듯이 편도에도 음식물 찌꺼기와 각종 세균들이 머무르면서 세균을 증식시키기면서 인후염, 편도선염, 마른기침을 유발하기도 한다.

편도결석의 증상은 양치질을 하거나 구역질을 할 때 쌀알 크기의 알맹이가 튀어나오거나 입을 크게 벌렸을 때 목구멍에 노란색 알갱이가 보인다면 편도결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또 스스로가 입에서 똥냄새가 난다거나 목에 무언가 걸리는 게 있다면 편도결석일 가능성이 높다.

편도결석 제거방법과 예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출처=플리커

 

◆식사 후 가글 하기

편도결석 빼는 법으로 가장 좋은 것은 식사 후 가글을 하는 것이다. 입안에 음식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도와주며 치아와 잇몸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 음식 찌꺼기로부터 생기는 박테리아 예방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식사 후 양치질과 가글 하는 습관을 들여보도록 하자.

 

▲출처=픽사베이

 

◆물 자주 마시기

박테리아는 입안이 건조할 때 더욱 번식한다. 수시로 물을 섭취해 입안이 건조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혹시라도 이미 편도결석이 생겼다면 더 악화되지 않도록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픽사베이

 

◆꼼꼼하게 양치질하기

양치질을 꼼꼼하게 하는 것도 편도결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닦기 어려운 안쪽 치아까지 구석구석 깨끗하게 닦아주고, 혀와 입천장은 혀 클리너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입안을 더 깨끗하고 청결하게 유지한다면 편도결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편도결석은 인후염에 걸렸을 때 마른기침, 심한 구역질을 할 때 저절로 빠져나오기로 한다. 결석이 바깥쪽에 있을 경우 입을 벌렸을 때 육안으로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젓가락이나 면봉 등으로 편도결석 제거를 시도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방법으로 편도결석 빼는 것은 올바르지 않기 때문에 위에서 소개한 방법으로 일상생활에서도 꾸준히 관리를 하도록 하자.

[팸타임스=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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