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다시 활력을 되찾고 업무에 집중하는 방법


▲ 출처=플리커

사무실에 일찍 도착해 하루 업무를 위한 준비를 끝마쳤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졸음이 쏟아지고 피곤함이 몰려온다. 커피 한잔을 들이켰으나 카페인도 별다른 역할을 못하는 것 같다. 이럴 때 다시 힘을 회복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아래에 소개한다.

눈을 감고 한동안 휴식을 취한다. 컴퓨터 화면은 눈을 쉽게 피로하게 만들고 통증을 느끼게 한다. 이러한 증상을 방지하려면 자주 화면에서 눈을 떼고 쉬어야 한다. 차가운 물로 세수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아스미타 쿤두는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지(International Business Times)의 기사에서 “가려움증, 복시(Double vision) 및 두통과 같은 증상은 오랫동안 책상 앞에 앉아 업무를 보는 직장인들이 주로 경험한다. 수시간 동안 컴퓨터 모니터만 바라보면 당연히 따라오는 결과다”라고 지적했다.

과일, 견과류나 요구르트와 같은 간식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러한 음식은 졸음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정크푸드는 금물이다. 간식을 먹는 동안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것도 추천한다. 쿤두는 “음악 감상은 두뇌에 좋은 화학 물질을 방출하는 효과가 있어 집중력을 높여준다. 장르는 중요하지 않다.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것은 뇌 활동을 증가시켜준다”라고 조언했다.

짧은 산책도 추천한다. 산책은 에너지를 높이고 스트레스와 피로를 덜어주는데 도움이 된다. 동료의 작업 공간에 들러 담소를 나눌 수도 있다. 10분에서 15분 정도면 적당하다. 동료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관심 있는 주제에 관해 짧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

물을 충분히 마신다. 연구에 따르면 가벼운 탈수증도 피로를 촉진할 수 있다. 항상 물병을 가까이 하고 피곤하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팸타임스 강규정 기자>


Popular News

Recent News

  • 주식회사 펫 / 등록번호 : 633-87-00306 / 등록일자 : 2012-06-08 / 제호 : FAM TIMES(팸타임스) / 발행인 : 주두철 / 편집인 : 주두철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139-3 11층 / 발행일자 : 2005-07-02 / 전화번호 070-7725-5794 / 청소년보호책임자: 주두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