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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생활· 미래가치까지 갖춘 '세종대방디엠시티' 단지내 상가 분양
등록일 : 2019-10-16 09:00 | 최종 승인 : 2019-10-16 09:00
홍은기

[FAM TIMES(팸타임스)=홍은기 기자] 최근 분양이 흥행했던 아파트에서 선보이는 '단지 내 상가'도 연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분양한 아파트의 흥행으로 이미 입지와 수요, 미래가치 등의 검증이 이루어질 뿐만 아닌 여기에 아파트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확보할 수 있어 꾸준한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그 가운데 지금 현재 입주 진행 중인 '세종대방디엠시티'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에는 현재 복합스포츠 올스타GX PT 입점확정과 3생활권 최초로 스타벅스, 롯데리아 등이 입점 확정됐다. 다른 대형 프랜차이즈들 또한 입점 혐의 중에 있어 투자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된 중심상업지구는 지역 내 인구 유입은 물론 편의시설의 확충, 교통여건 개선 등에도 영향을 미쳐 일대가 더욱 발전하는 선순환을 이룬다. 또한 일반적으로 중심상업지구 주변은 주거 지역으로 선호돼 매매가 상승을 견인하면서 환금성도 좋아져 시세 방어에도 유리하다.

 

그 가운데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입지, 교통, 미래가치 등 인기 요인을 갖춘 단지 내 상가인 만큼 투자 안정성이 높아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정부부처 이전, 세종시청, 교육청, 우체국 등 관공서 및 국책연구단지 들어서면서 수요 급증해 안정적인 수익률 기대가 된다.

 

여기에 '세종대방디엠시티'는 우수한 교통망까지 갖췄다. 단지 북측으로 BRT(간선급행버스) 정류장이 있으며 오는 2022년 세종시 신도심과 구도심을 잇는 BRT 노선이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확장과 함께 신설될 예정이다.

 

보통의 프리미엄상가의 경우 임대료와 분양가가 높아 투자자들이나 임차인들에게 많은 부담을 주고 있다. 그 결과 세종시에서 공실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그러나 세종 대방디엠시티의 경우 세종의 가장 큰 문제점을 떠안아 해결방안으로 '저렴한 임대가'와 '렌트프리'를 보장하고 '담보대출이자지원' 이라는 금융보장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특히 상가담보대출 시 대출이자를 시행사에서 5년 동안 지원하여 투자자들의 금융 부담이 해소되고 임차인들의 경우에도 저렴한 임대료를 통해 상가 활성화에 집중할 수 있다.

 

'세종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홍보관은 세종시 세종시청, 교육청 앞에 위치해있어 활발한 상담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