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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먹는법 '망고'와 비슷? 아보카도 칼로리와 아보카도오일·아보카도 효능 부작용
등록일 : 2019-10-15 17:26 | 최종 승인 : 2019-10-15 17:26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 아보카도 열매가 인기다. 아보카도 칼로리는 100g 187kcal다. 아보카도 열량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이자 다이어트 도시락에 빼놓을 수 없는 이유는 뭘까? 아보카도는 부드러운 식감과 독특한 맛이 난다. 최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아보카도 바나나주스 다이어트로 늘씬한 몸매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아보카도는 과육뿐 아니라 세계 10대 슈퍼푸드인 토마토, 귀리와 함께 아보카도 오일 효능도 알려졌다. '멜로가 체질'에서 다이어트 전후로 팬들을 놀라게 한 '응팔(응답하라1988)' 정봉이 안재홍은 훈남 외모로 변신할 수 있었던 비결 가운데 아보카도 오일을 섭취한다고 말했다. 방송인 곽현화 역시 아침 공복에 아보카도 오일 섭취를 다이어트 방법으로 꼽았다. 아보카도 원산지는 멕시코 등 열대지방이다. 아보카도 1개 칼로리는 무게에 따라 다르며 멕시칸 음식 화이따, 부리또, 타코 재료 등으로 사용한다. 과카몰리 만들기로 아보카도 스프레드를 만들어 나초칩에 곁들여도 좋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아보카도와 아보카도오일 효능

아보카도는 아보카도 오일로 먹으면 변비에 좋은 음식으로 숙변제거 및 다이어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칼륨 많은 음식 아보카도는 체내 나트륨 배출과 이뇨작용을 도와 붓기 빼는 법으로 그만이다. 식후에 아보카도 오일을 먹으면 혈관에 좋은 음식으로 효능을 발휘하며 체지방 및 내장지방 빼는법에 도움이 된다. 아보카도 오일 효능은 코코넛 오일처럼 염증성 여드름에 좋아 수분크림과 함께 가을 환절기 피부건조증 부위에 발라주면 좋다. 아보카도 추출물을 담은 아보카도 화장품도 출시됐다. 아보카도 올레산 성분은 다이어트 효과를 증폭시키며 엽산이 많은 음식 아보카도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함유해 지방분해를 돕고 심혈관질환에 좋은 음식이다.

아보카도 오일 부작용과 보관방법

아보카도 오일과 아보카도 과육은 당뇨 환자는 하루 섭취 권장량인 일일 2개 이하로 먹는다. 당뇨병인 경우 주치의 상담 후 아보카도 섭취를 결정한다. 아보카도 오일은 하루 2스푼 이내로 복용하며 아보카도는 토마토와 궁합이 좋아 함께 요리해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아보카도 오일보관은 상온에 실온보관하며 냉장보관은 따로 필요 없다. 아보카도 오일 부작용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복용했다가 되려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다. 칼로리가 높은 아보카도 부작용은 하루 섭취 권장량 이상으로 먹지 않도록 유의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아보카도 먹는법

아보카도 먹는방법은 어렵지 않다. 동남아 여행 중 맛봤던 망고 먹는법과 유사하다. 노란 망고껍질에 비해 아보카도 껍질은 단단하므로 껍질을 벗겨낼 때 조심할 필요가 있다. 천연 버터인 아보카도 열매 씨 빼기는 세로로 아보카도 과일에 칼집을 낸 뒤 껍질을 벗겨 동그란 아보카도 씨앗을 제거한 다음 슬라이스한다. 아보카도 샌드위치를 비롯해 아보카도 명란비빔밥, 아보카도샐러드만들기 등으로 요리해 먹는다. 아보카도 기름은 지방이 많지만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 아보카도는 실온 후숙해 먹는 음식으로 냉장보관 하지 않고 갈변이 시작되고 살짝 말랑해질 때 먹는다. 아보카도 오일은 오메가3는 물론 오메가6, 오메가9 불포화지방산을 함유 지방연소를 돕는다. 발연점이 높아 튀김요리나 튀김메뉴를 만들면 바삭바삭 맛이 좋다. 아보카도 오일 과일 샐러드 등 아보카도 토마토볶음, 아보카도 페스토 파스타 만드는 법이 있다. 아보카도 오일은 연꽃씨앗 연자육에 발라먹어도 고소하고 맛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