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이별 후, 나만의 행복 찾기


▲ 출처=픽사베이

사람들은 교제를 할 때 흔히 파트너를 깊이 의지하고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무엇인가를 결정해야 할 때마다 파트너의 의견을 구한다. 둘 사이에는 비밀이 없고 오랫동안 함께 할 것이라 굳게 믿는다. 하지만 몇 달 혹은 몇 년이 지난 후에, 사랑했던 연인이 작별 인사를 하고 차갑게 놀아 선다. 당신은 그 또는 그녀 없이 도저히 살아갈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

누군가와 함께 할 때는 삶이 형형색색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것 같았겠지만, 행복은 단지 연애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연인이 떠나면서 모든 것을 빼앗은 것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사실 이별은 자유를 선사하는 경험이기도 하다. 이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행복을 되찾을 수 있다.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작은 것들에게도 감사하게 된다. 로렌 자비스-깁슨은 ‘생각 카달로그(Thought Catalog)’의 한 기사에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고 썼다.

‘싱글’이 곧 혼자라는 뜻은 아니다. 당신에게는 여전히 가족과 친구가 있다. 그리고 그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쓸 수 있다. 한동안 잊었던 꿈을 다시 떠올리고 애정과 관심을 온전히 쏟아 부어라.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애쓸 필요가 사라졌다. 파트너가 관계를 끝냈다면, 그 혹은 그녀는 아마도 당신이 찾던 ‘그 사람’이 아닐 수 있다. 때때로 누군가는 당신 곁을 그냥 지나치도록 둬야한다. 진정으로 인생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할 자격이 있는 사람을 위해 더 많은 공간을 남겨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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