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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휴식으로 '흐름'을 되찾으면... 업무 생산성이 높아진다

   조윤하 기자   2018-01-12 17:22
▲ 출처=플리커

새해는 더 나은 자신을 위해 변화를 추구하고, 맡은 일을 열정적으로 하며, 스스로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마음을 비우고 자연스럽게 움직여왔다면, 또는 이 세상이 당신 주변에서 팽창한다고 느꼈다면, 그것은 ‘흐름의 상태’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흐름의 상태에 들어서면 여러 도전적인 일에도 힘들이지 않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다. 이같은 상태를 달성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아래에 소개한다.

수시로 몸을 움직여야 한다. 라담 토마스는 웰 플러스 굿(Well+Good) 사이트의 글에서 “운동은 기분을 좋게 만들고 욕구를 조절하며 세포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고 썼다. 취향에 따라 운동을 선택할 수 있으며, 그 운동은 기대와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종류여야 한다.

때때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는 창의력 개발에 도움이 된다. 아이디어가 저절로 흘러 넘치는 날도 있지만 머리 회전이 완전히 멈춰버린 것처럼 느껴지는 때도 있기 마련이다. 뇌에 쉼을 허락하고 창조적인 활동과 자기 발견에 사용해보길 추천한다. 이것 또한 즐거운 일이어야 한다. 토마스는 “두뇌는 명상과 가벼운 활동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토마스는 "흐름을 느낀다는 것은 사랑하는 일을 찾고, 그 일을 많이 하는 것을 말한다"고 말했다. 정말로 관심 있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이는 직장에서 생산적으로 일하는 것에 대한 보상이 될 수도 있다. 토마스는 “사랑하는 일을 하는 것이 더 많은 에너지를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고, 궁극적으로 더 생산적인 사람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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