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쓰이는 겨드랑이 통증, 멍울 느껴진다면


겨드랑이 통증으로 알아보는 건강 상태 ▲출처=셔터스톡

 

겨드랑이는 림프절이 있는 부위로 신체의 독소와 노폐물이 쌓이는 곳이다. 최근 겨드랑이 통증을 느끼는 여성이 많아졌다. 겨드랑이 통증은 대부분 일시적으로 생겼다 사라지기 때문에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지만, 통증이 일정기간 반복되거나 겨드랑이 멍울, 부유방이 생긴다면 외적으로나 기능 부분에 있어 이상 신호일 수 있어 사라지지 않는다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증상이나 유방암 초기 증상 등을 의심해야 한다. 겨드랑이 통증의 종류와 원인에 대해 알아보자.

겨드랑이 통증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출처=셔터스톡

◆겨드랑이 통증의 종류

겨드랑이 통증은 단순히 아픔을 느끼는 것이 아닌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욱신거리고 뭔가에 눌리는 느낌이 드는가 하면 가끔 따끔거리는 통증으로 나타나거나 숨을 쉴 때마다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겨드랑이 통증은 허리와 복부까지 이어질 수 있다.

겨드랑이가 아픈 이유는 무엇일까 ▲출처=픽사베이

◆겨드랑이 통증의 원인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처럼 과도한 스트레스로 신경에 압박이 가해지고 근육이 긴장해 겨드랑이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게다가 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업무를 보면 잘못된 자세가 고정돼 근육의 피로와 견갑골의 긴장으로 겨드랑이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다. 3~4시간 마다 일어나 고정된 자세를 바꾸고 스트레칭으로 피로를 푸는 습관을 들여햐 한다.

겨드랑이 멍울이 느껴진다면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출처=셔터스톡

겨드랑이 멍울로 인한 통증

겨드랑이 통증이 느껴지기 전 겨드랑이 멍울이 먼저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겨드랑이 멍울은 아픔뿐만 아니라 겨드랑이 부유방처럼 보여 외적인 부분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 겨드랑이 림프절 부분에 부종이 생겨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유방암 초기증상, 대사증후군의 하나일 수 있는 만큼 유방외과를 방문해 정밀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호르몬 변화로 몸 전체에서 아픔을 느낄 수 있다 ▲출처=픽사베이

임신 혹은 생리전 겨드랑이 통증

여성이라면 한 달에 한번 꼴로 겪는 생리나 임신은 호르몬의 변화로 신체 곳곳에 통증을 느낄 수 있으며 임신 전, 생리 전 겨드랑이 통증도 다양한 변화 중 하나이다. 생리 전 겨드랑이 통증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임신 겨드랑이 통증은 수유하는 여성에게서 자주 나타나며 림프절이 부어 고름이 나오거나 열감이 느껴질 수 있다.

 

겨드랑이 통증 관리방법

겨드랑이 통증을 줄이기 위해 찜질이나 마사지를 통해 개선할 수 있다. 따뜻한 물을 수건에 적셔 통증이 느껴지는 겨드랑이 위에 올려놓는 방법이 있으며, 반신욕을 통해 피로를 풀고 혈액 순환 개선으로 겨드랑이 통증을 없앨 수 있다. 평소에 겨드랑이 부위를 쓸어 내려주거나 툭툭 치면서 자극하는 것은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Popular News

Recent News

  • 주식회사 펫 / 등록번호 : 633-87-00306 / 등록일자 : 2012-06-08 / 제호 : FAM TIMES(팸타임스) / 발행인 : 주두철 / 편집인 : 주두철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139-3 11층 / 발행일자 : 2005-07-02 / 전화번호 070-7725-5794 / 청소년보호책임자: 주두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