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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정신 건강’, 영국인들 2018년 새해 목표 3위 기록

   Jennylyn Gianan 기자   2018-01-08 15:57
▲출처=픽사베이

뉴스허브(News Hub)는 “비드바인(Bidvine)의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 조사 결과, 영국인이 가장 선호했던 ‘다이어트’ 등 전형적인 새해 목표가 2018년에는 ‘정신 건강을 개선’하는 것으로 변화되었다”고 보도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정신 건강 개선은 영국인의 10대 새해 목표 중 3위를 차지했으며, 건강한 식단과 체중 감량은 각각 4위와 5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드바인의 공동 설립자인 러스 모건은 2017년이 ‘정신 건강의 해’로 인식되면서 올해 설문 조사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2017년에 건강을 강조하는 유명인들과 브랜드가 다양한 캠페인을 개최하면서 ‘정신 건강’에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설문 조사에 따르면 영국인들의 새해 목표 1, 2위는 각각 ‘여행 더 자주하기’와 ‘승진 또는 급여 인상’으로 알려졌다.

설문 조사의 전체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위. 여행 더 자주하기

2위. 승진 또는 급여 인상

3위. 정신건강 향상

4위. 보다 건강한 식단

5위. 다이어트

6위. 새로운 기술 습득

7위. 규칙적인 생활

8. 친구나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9. 소셜 미디어 사용 줄이기

10. 외국어 배우기

11. 자산 늘리기

12. 담배 끊기

13.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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