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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완벽한 교통 완벽한 인프라 '세종대방디엠시티' 입주시작
등록일 : 2019-10-11 09:00 | 최종 승인 : 2019-10-11 09:00
홍은기

[FAM TIMES(팸타임스)=홍은기 기자] 대방건설 '세종대방디엠시티'가 2019년 10월 02일부터 입주를 시작했으며, 입주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현재 스타벅스, 롯데리아, 올스타GX 등 입점 확정이 됐다.

 

그 중 최근 떠오르고 있는 다이어트 운동법 중 하나 '올스타GX'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GX 프로그램으로 1시간에 무려 약 1,000Kcal를 태운다고 하여 칼로리 감량효과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수없이 많은 다이어터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올스타GX'가 빠른 입점을 위해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되었다.

 

설계특화로써 투자가치를 높여 대방건설 '세종대방디엠시티'는 지역 내 단일 최대 규모의 주상복합 상업시설로 360도 4면 개방형 스트리트 설계로 접근성, 가시성이 최고로 꼽히고 있다.

 

대규모 스트리트형 상가로 인근 수요자들에게 각인되기 쉽고, 이용고객들의 동선을 고려하여 상가 전용 개방형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했다.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고 집객력을 향상시키고 순환형 동선설계를 통해 체류시간 또한 늘리기 유리하여 상가 매출 증대에도 탁월하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부동산 시장에서 배후수요 확보는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요소다. 풍부한 배후수요가 확보되면 자연스럽게 투자 수요가 늘어나고, 임대 수익률도 높아져 시장이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대방건설, '세종대방디엠시티'는 주상복합 건물 내 고정수요 548세대는 물론 3-2생활권 5천여 세대를 고정고객화 할 수 있으며 세종시청, 교육청, 우체국, 세무서(예정) 등 관공서 밀집지역과 인접해 관공서 및 국책연구단지 근로자 약 6천여 명의 배후 수요를 확보했다. 고정 수요가 갖춰진 안정적인 상가로 시선이 몰리다 보니 입지가 좋은 곳에서 분양하는 상업시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다.

 

세종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세종시 최초로 '담보대출이자지원' 금융혜택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투자자들의 금융 부담을 해소시키며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담보대출이자지원과 렌트프리까지 지원하는 과감한 정책을 펼쳐 분양자에게는 걱정없이 안정적으로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임차인들에게는 큰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종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홍보관은 세종시 세종시청, 교육청 앞에 위치해있어 활발한 상담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