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위한 로푸드, 판매량 증가세


▲ 출처=셔터스톡

반려견과 반려묘의 생식에 관한 관심이 늘면서 미국에서는 반려동물용 로푸드(Raw food)의 판매량이 2012년과 2016년 사이 세 배 이상 증가했다.

로푸드는 가공처리를 하지 않은 식품으로 건조, 냉동, 동결건조 식품과 혼합 사료 등이 포함된다.

로푸드의 인기는 가공식품이 반려동물의 건강에 미치는 안 좋은 영향에서 기인하고 있다. 그 결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로푸드 식단으로 바꾸는 반려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반려동물은 방부제, 화학성분, 인공적 색소와 부가물이 없고 수분이 많은 순수 홀푸드를 섭취해야 한다. 이에 수의사 카렌 베커 박사는 생식이나 조리과정을 많이 거치지 않은 신선한 홀푸드 식단을 추천한다. 이러한 식단은 가공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이다.

홈메이드 식단이 번거롭다면 일반 반려동물 식품보다 비싸긴 하지만 로푸드를 구매하는 것도 좋다.

반려인은 반려동물에게 밥으로 무엇을 주는지 항상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건강을 위해서는 신선하고 영양분이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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