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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수록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필요해

   조윤하 기자   2017-12-21 14:44
▲출처=셔터스톡

생활건강전문지 웰굿(Well + Good)은 "바쁜 여성은 힐링의 시간이 사치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 시간은 필수적이다"고 자신들의 기사에서 밝혔다. 새해가 곧 시작되는 이 시점. 이제는 긴장을 풀고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가족, 친구, 이웃과 지역사회를 돌볼 여유가 생긴다.

하지만 힐링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얼반부쉬베이브스(Urban Bush Babes)의 공동설립자이자 폴리아포쎄캐리(Folie Apothecary)의 설립자 나키샤 브룬슨(Nikisha Brunson)은 "자신을 돌보는 것은 단순히 페이셜 마스크를 얼굴에 붙여 놓는 것이 아니라 신체와 마음의 활력을 주는 매일의 건강 습관을 갖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목욕을 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뷰티 브랜드 펄소마(Pursoma)의 창립자 셰논 반(Shannon Vaughn)은 "목욕은 전자기기들에 시달린 신체에 휴식을 줄 수 있고, 건강하고 깊은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자신을 돌보는 것은 누구에게나 중요하다. 이 시간은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시간이며 자신의 신체의 필요를 채워주는 시간이다. 집에 머물며 쉬거나 목욕 혹은 독서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자신을 재충전하기 위해 많은 돈이 필요하지는 않다. 마음의 평정을 가져다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몸과 마음을 위한 힐링의 시간은 중요하다. 웰굿은 기사 말미에 "누구나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충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