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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모으는 방법 tip] 재테크는 역시! 국내주식 사는법 비대면계좌로 시작...미국 해외주식에 관심있다면?
등록일 : 2019-10-02 09:45 | 최종 승인 : 2019-10-02 09:45
양윤정
▲주식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었다.(사진=Ⓒ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양윤정 기자] 재테크. 재무와 테크놀로지의 합성어인 이 단어는 단순히 말하자면 보유 자본을 운용해 수익을 내는 행위다. 기업에서나 사용된 단어였지만 IMP 이후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도 경제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대중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돈이 돈을 부른다. 예전에는 은행에 돈을 맡겨 이자를 얻는 식이었다면 지금은 이자로 큰돈을 벌기 힘들다. 보유 자산이 많이 않아도 간단하게 도전할 수 있고, 대박이 터지면 그야말로 돈 방석에 앉을 수 있는 방법.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눈을 돌리는 이유다.

주식계좌개설

주식을 시작하기 위해선 우선 주식 거래를 할 계좌가 필요하다. 주식은 주식 전용 계좌로만 거래한다. 주식계좌는 각 증권사와 일반 시중은행에서도 개설할 수 있다. 직접 은행이나 증권사를 방문하지 않아도 비대면계좌로도 개설이 가능하다. 지점이 없는 인터넷은행에서도 속속 주식계좌 상품을 서비스하고 있다. 주식계좌별로 구체적인 혜택들이 다르니 꼼꼼히 비교해 자신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계좌를 개설하도록 하자.

▲주식을 사려면 계좌가 있어야 한다.(사진=ⒸGettyImagesBank)

주식사는법

돈을 주고 받을 계좌가 있다면 이제 HTS, MTS를 활용해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HTS, MTS는 증권사 홈페이지나 모바일에서 다운로드 받는다. 주식을 살 때는 매수, 주식을 팔 때는 매도를 한다. 주식 거래 전에는 다른 사람의 말만 믿지 말고 주식시세와 현재 국내를 포함, 세계 경제 상황, 그 회사의 사업 등 주식분석을 깊게 해야 한다. 만약, 첫 도전으로 두렵다면 모의주식투자를 통해 예행연습을 해도 괜찮다. 모의주식은 실제 돈이 아닌 가상화폐를 통한 주식 체험으로 일종의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해외주식투자에도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사진=ⒸGettyImagesBank)

해외주식 사는법

국내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한 번 쯤은 해외 주식 시장을 눈여겨 본 적 있을 것이다. 해외주식을 구매하려면 해외주식거래용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이 역시 증권사를 통해 개설할 수 있으며 개설 전 어느 나라 주식에 투자가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필수다. 주식거래를 하고 싶은 해외 기업이 생겼다면 해당 기업의 나라의 돈을 환전한 뒤 HTS, MTS에서 주식을 거래한다. 해외 주식을 거래할 때는 주식그래프의 색이 국내와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하며 명시되는 시세가 지연이 되는지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