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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에센셜 오일로 지키는 동안 피부

   강규정 기자   2017-12-12 15:29
▲ 출처 = 셔터스톡

극도로 건조한 겨울철은 피부 노화가 더 빨리 진행되는 시기이다.

피부 전문가인 안드레아 화이트는 건강 저널인 ‘헬스케어’에 “겨울철 가장 눈에 띄는 노화 현상은 피부의 주름이 생기는 것과 광택이 사라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피부 손상과 피부 나이를 숨기기 위해 매일 사용하는 보습 제품에 에센셜 오일을 추가해보면 어떨까?

 

호호바 오일

화이트는 "호호바 오일은 실제로 다른 에센셜 오일에 비해 인기가 없지만, 피부에 가장 좋은 오일 중 하나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구리, 비타민 E, 비타민 B 복합체, 아연, 실리콘 및 크롬 등 영양분이 들어있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보습 효과를 줄 수 있다.

호호바 오일에 요오드가 82% 함유 되어 있어 피부를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피부의 피지 균형을 유지하고 여드름 및 습진과 같은 피부 질환을 없앨 수 있다.

화이트는 "호호바 오일은 콜라겐 합성을 자극하고 피부의 치유를 돕는다"고 덧붙였다.

 

석류 오일

석류 오일은 피부의 광택과 젊음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바이오플라보노이드가 함유돼 있어 노화 방지 크림에 자주 사용되는 인기 오일이다.

화이트는 “석류 오일 특유의 짙은 붉은 색이 항암 효과가 있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라고 설명했다.

 

라벤더 오일 화이트는 "라벤더오일은 검은 반점과 같은 노화를 줄이는 효과로 미용 오일로 알려졌다.

라벤더오일은 체내에서 항산화제인 글루타티온, 슈퍼옥사이드 디스뮤테이즈, 카탈레이즈를 생산하는 데 도움을 준다. 라벤더오일을 아침에 바르면 검은 반점, 변색, 주름 제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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