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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사진 규정] 앞머리로 얼굴 일부 가려도 괜찮다? 여권사진 사이즈·배경색 증명사진 잘 나오는법
등록일 : 2019-09-30 16:34 | 최종 승인 : 2019-09-30 16:34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 10월 축제기간이 몰린 10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검토는 없던 일이 됐다. 2019년 10월 달력에 의하면 10월 첫째주 둘째주 공휴일은 10월 3일 개천절과 10월 9일 한글날로 황금연휴기간이다. 10월 해외여행지 추천을 찾아보는 사람이 많다. 해외출장이나 해외여행을 위해서는 여권을 소지해야 한다. 김포공항이나 인천공항 등 국제공항에 도착해 모바일 체크인 등 간소화된 절차로 해외여행이 쉬워졌다. 아직 여권을 발급받지 않은 경우 혹은 여권 유효기간이 만료된 경우를 비롯해 여권분실이나 여권갱신 및 재발급이 필요하다면 신규 여권발급이 필요하다. 이때 6개월 이내 여권 증명사진을 준비해야 하므로 달라진 여권사진 규정과 여권사진 사이즈 등을 기억하자.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여권 사진규정과 사이즈 및 옷색깔?

여권은 출입국심사 시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실제 소지인을 나타내는 사진이 필요하다. 여권만들기 규정에 어긋나면 여권접수 지연이나 거절(거부) 사례가 적지 않다. 여권사진에 귀가 보여야 한다는 규정이 완화되면서 억지로 귀가 보이지 않게 사진을 찍어도 무관하다. 여권사진은 3.5cm*4.5cm 천연색 상반신 정면사진을 찍는다. 머리 길이는 정수리에서 턱까지 3.2~3.6cm다. 여권발급이나 여권갱신 신청 전 6개월이내 사진을 준비물로 한다. 여권사진 잘 찍는 사진관과 스튜디오는 이미 여권 크기 규정을 외우고 있어 여권사진 잘 찍는 곳을 방문하기만 하면 된다. 인화지 인쇄된 여권사진 표면이 균일하고 잉크자국과 구김이 없는 것으로 하며 포토샵(뽀샵)이 심한 보정사진은 쓸 수 없다. 흰배경에 테두리가 없고 그림자와 빛반사가 있는 것은 사용할 수 없다. 때문에 간혹 셀프여권사진 찍는법으로 촬영한 경우 반사판 및 촬영장비가 마련되지 않아 다시 돌아가야 하는 수도 있다. 주민등록증과 여권 및 9월부터 새로워진 영문 운전면허증 사진 촬영에는 자연스러운 무표정과 약간의 미소를 허용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여권사진 잘찍는법(메이크업, 앞머리)

1. 여권사진은 안경테 등으로 인해 눈 적목현상이 생기지 않아야 한다.
2. 배경색인 흰색과 구분하기 위해 여권사진 옷은 흰색이 아닌 것으로 한다.
3. 수녀, 신부, 스님 등 종교적 의상은 일상에서 착용하면 가능하다.
4. 터틀넥 목티나 스카프로 얼굴 라인을 가리지 않게 한다.
5. 여권사진 앞머리는 눈썹을 다 가리지 않은 사진(여권부서마다 기준이 엄격할 수 있음)이다.
6. 성형수술이나 다이어트로 외모가 달라진 경우 사진 재촬영을 요구할 수 있다.
7. 눈썹 좌우대칭을 맞추고 피부는 매트한 질감으로 화장한다.
8. 자연스러운 립스틱 색깔과 어두운 톤의 옷을 입는다.
9. 과한 화장과 화려한 패턴의 패션은 시간이 지나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
10. 아기여권 만들기 경우 24개월 이하 아기 치아가 조금 보여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