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입양 원한다면, ‘이것’ 준비하세요


▲ 출처 = 셔터스톡

반려동물을 입양하기 전 가족의 일부로 생각하고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있는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미국 동물 보호소에 있는 반려동물의 절반 이상이 입양 의사가 없거나 부족한 수용 공간 때문에 안락사를 당한다.

불쌍하고 힘없는 동물들이 이 같은 고통을 겪는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프다면, ‘입양’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

진지한 고민 끝에 반려동물을 입양하기 한 예비 반려인에게 반려동물이 오기 전 준비할 사항을 소개한다.

 

적절한 식량 공급

새끼 고양이와 강아지는 충분한 양의 식량이 필요하다. 5주 미만의 어린 동물은 젖병에 우유를 담아 직접 먹여야 한다. 새끼 고양이와 강아지를 위한 젖병과 우유는 애완동물 가게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동물들이 사료를 더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얇은 음식 접시를 준비하는 것도 좋다.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

새끼 고양이와 강아지를 위해 욕실 안에 전용 공간을 별도로 만들어주면 항상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욕실 내에 여분의 공간이 없으면 작은 동물용 우리를 설치한다. 그 안에 부드럽고 따뜻한 담요를 깔고 수일에 한 번씩 새것으로 갈아준다.

 

장난감

끈, 레이저 포인터, 쥐 인형, 공, 솜을 채운 인형 등 다양한 종류의 장난감을 준비한다면 반려동물이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동물을 항상 깨끗한 상태로 유지하고 거주 공간도 자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식적으로 반려동물을 입양하기 전에 자격 요건을 점검하고 필요한 서류도 꼼꼼히 작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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