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소변에서 건강 상태가 보인다


▲ 출처 = 셔터스톡

지금 키우고 있는 반려묘의 소변에서 고약한 냄새가 난다면? 고양이의 소변 상태로 건강을 알아볼 수 있다.

고양이는 몸속에 수분을 축적하는 능력을 스스로 터득했는데, 이 때문에 고양이의 소변에서는 독특한 냄새가 난다.

고양이의 소변이 맑거나 황금색, 누런색을 띤다면 건강 상태가 정상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고양이의 소변에서 ▲탁한 소변 ▲과도하게 어둡거나 밝은색 소변 ▲소변에 섞인 이물질을 발견했다면 건강상의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고양이가 배변 상자에서 볼일을 봤는데도 소변이 자꾸 밖으로 튄다면 방광이나 신장에 이상이 생겼을 수 있으며 소변을 보는 횟수가 적다면 배뇨 기능 장애를 겪을 수 있어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고양이들은 정상 상태일 때 평균 하루 두 번 소변을 보며, 톡 쓰는 듯한 향이 난다”고 말했다.

당신의 고양이 건강상태가 궁금하다면 고양이 화장실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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