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크리스마스트리, 반려동물이 위험하다!


▲ 출처 = 픽사베이

크리스마스가 불과 몇 주 앞둔 요즘, 크리스마스트리로 한껏 분위기를 냈지만, 호기심 넘치는 강아지 혹은 고양이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반려동물 주인들이 많다.

정원 디자이너이자 기고가인 아일린 스콜라는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 때 집 안에서 돌아다니는 반려동물의 안전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강아지와 고양이의 안전을 지키면서 예쁜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드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스콜라는 “나무에서 떨어진 가시가 반려동물에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진짜 나무를 사용하는 것보다 나무 모형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며 “인공나무는 진짜 나무보다 관리하기도 쉽다”라고 말했다.

또한,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을 유리 장식이 아닌 종이, 실크, 면 장식품을 이용하는 것도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고양이가 싫어하는 박하 향을 살짝 묻혀두면 다가오거나 트리에 올라가지 못하도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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