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제 사용 제대로 하고 계신가요?


▲ 출처 = 셔터스톡

피부 보습은 여성에게 일상생활 중 하나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보습제의 사용이 충분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과연 보습제는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게 좋을까?

뷰티케어 전문가 타니아 타라프다는 "많은 사람들이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보습제를 사용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보습제를 너무 두껍게, 혹은 너무 가볍게 사용하면 피부가 오히려 건조해질 수 있다"고 헬스사이트에 기사를 올렸다. 이에 화장품학자 난디타 다스 박사는 "피부 타입에 맞는 보습제를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보습제가 피부 건조의 원인이 된다면 아마도 피부 타입에 맞지 않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타라프다는 "코메도제닉 성분은 모공을 막기 때문에 비 코메도제닉 보습제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글리세린이 함유된 오일 프리 보습제를 사용해야 한다. 여드름 피부의 경우 레티놀과 살리실릭이 함유된 브랜드를 사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보습제 사용 후 홍반과 가려움이 발생했다면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타라프다는 "미네랄 오일, 방향제, 글라이콜릭 액시드는 일반적인 자극제 중 하나이다"고 말했다. 민감성 피부를 가졌다면 이러한 성분을 함유한 보습제는 피해야 한다. 대신에, 저자극성의 방향제가 없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알로에 베라와 오트밀을 함유한 보습제는 피부에 유익하다.

건조 부위와 각질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피부의 천연 오일 성분을 유지해 줄 수 있는 보습제를 사용해야 한다. 타라프다는 "하이알루론산을 함유한 보습제는 피부의 수분 발란스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일지라도 구매 전에 항상 보습 성분을 체크해야 한다. 얼굴 피부는 얇기 때문에 바디용 보습제는 사용을 피해야 한다. 따라서 항상 알맞은 스킨 케어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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