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조언


▲ 출처 = 플리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과 식생활을 실행하고자 노력한다. 일상생활에 적합한 식단을 찾고 연구하며, 최근에는 섭취하는 음식 종류를 주의 깊게 살피고 선택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몸에 좋다는 야채만 계속 섭취한다고 무조건 건강해지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 당신의 식단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몇 가지 팁이 있다.

 

식사는 반드시 정해진 시간에 한다.

흔히 적게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신체에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그보다는 식사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추천한다. 루시 스파크는 넷닥터(NetDoctor) 기사에서  "저녁 식사 시간과 취침 시간 사이에는 적어도 4시간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식사를 피한다.

사람은 감정적일 때 신체가 원하는 모든 음식을 먹는 경향이 있다. 스파크는 이 습관이 어릴 때부터 개발된다고 언급했다. 아이가 울면, 부모는 막대 사탕, 초콜릿이나 과자 같은 단 음식을 준다. 아이는 금방 기분이 좋아지는 걸 느낀다. 스파크는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여 혈당을 안정되게 유지하면 이러한 경향을 줄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크롬이 많은 식품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므로 꼭 섭취해야 한다. 기분이 나빠서 단 것이 생각난다면, 뜨개질이나 그림 같은 취미에 눈을 돌려보길 추천한다. 심각한 경우, 최면 요법과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외식을 줄인다.

가끔은 좋아하는 식당에서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는 것도 좋지만, 습관이 되어서는 안 된다. 스파크는 “외식은 편리한 방법이지만 반복될수록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하기 어려워지고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조언한다. 퇴근 후에 술이나 커피를 마시는 것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친구들이 저녁 식사를 제안하면 집으로 초대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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