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고양이의 장점을 합치면? 바로 페럿!


▲ 출처 = 플리커

족제비과 동물인 페럿은 개와 고양이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어 반려동물로도 인기가 높다. 우선 페럿은 고양이처럼 화장실을 금방 가린다. 그리고 개처럼 사람을 좋아하고 사교적이다. 친근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수명은 6~10년 정도다. 몸무게는 0.5~2킬로그램까지 나간다. 이른 아침과 저녁 시간에 가장 활동적이며, 낮에는 대부분 잠을 잔다. 하루에 18~20시간은 잠을 자며 보낸다. 털이 매우 부드러우며 모색과 패턴은 매우 다양하다.

미국 페럿 협회에 따르면 페럿은 지능이 높아 훈련을 시킬 수 있다. 또 장난기가 많고 사람의 관심을 즐긴다. 페럿은 대가족과 함께 생활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어린 아이는 페럿에게 물릴 수 있으므로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페럿을 키우려면 충분히 심사숙고해야 한다. 또 앞서 말했듯 페럿은 장난기가 많기 때문에 물건을 숨기거나 망칠 수 있다. 몸이 작고 유연해서 사람이 찾을 수 없는 구석에 숨어들기도 한다.

또 페럿은 몸에 취선이 있어서 심한 냄새가 나므로 5~6주령이 됐을 때는 반드시 중성화 수술을 해야 한다.


Popular News

Recent News

  • 주식회사 펫 / 등록번호 : 633-87-00306 / 등록일자 : 2012-06-08 / 제호 : FAM TIMES(팸타임스) / 발행인 : 주두철 / 편집인 : 주두철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139-3 11층 / 발행일자 : 2005-07-02 / 전화번호 070-7725-5794 / 청소년보호책임자: 주두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