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사는 개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


▲ 사진 출처: 픽사베이

개를 키우는 사람들은 가능하면 더 오랫동안 개들과 같이 살고자 한다. 물론 이는 주인이 얼마나 개를 잘 돌봤는지와 개의 유전자에 달려 있다.

특정 개의 종들은 더 오래 산다고 알려졌다. 베테랑 수의사 마티 베커 박사는 오래 사는 개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수명이 긴 개를 정리했다.

1. 시추. 가장 사랑받는 개 품종 중 하나인 시추는 약 18년을 살 수 있다.

2. 토이푸들. 애견인들에게 똑똑하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고 있으며 토이푸들은 14년에서 18년을 살며 장수할 경우 20년까지 살 수 있다.

3. 라사압소. 라사압소 종은 12년에서 15년까지 살 수 있으며 드물지만 20년 이상 살 수 있다.

4. 포메라니안. 작지만 활동적인 포메라니안은 15년 정도 살 수 있다.

5. 닥스훈트. 핫도그같이 생긴 닥스훈트는 12년에서 17년을 살 수 있으며 가장 오래산 닥스훈트는 21년을 살았다.

6. 치와와. 작지만 우렁찬 치와와는 체구와 달리 겁이 없고 20년까지 살 수 있다.

7. 오스트레일리안 쉽도그. 불루이라는 이름의 쉽도그는 29년을 살았다고 보고된다. 평균적으로 이 종은 12년에서 15년을 살고 그 이상도 살 수 있다.

8. 코기. 코기는 카디건 웰시와 펨브로크 웰시코기 두 종류가 있다. 전자는 17년까지 살 수 있는 반면 후자는 12년에서 14년 혹은 그 이상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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