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행복 건강 프로젝트


▲ 출처 = 셔터스톡

성공적인 사업가이자 작가 캐비네쉬 애러무감은 굿 맨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생산성과 전반적인 성공은 직원의 건강과 복지와 직접적으로 연관된다"고 밝혔다. 애러무감은 비단 구성원들을 더 행복하게 해준다는 이유뿐만 아니라 기업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직원들의 건강과 복지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조직과 직원들의 건강한 직장 생활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몇 가지 팁이 있다.

건강한 직장 라이프스타일

애러무감은 깨끗하고 잘 정돈된 사무실은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인다고 언급했다. 또한, 직원들은 사무실 등의 일하는 공간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 그는 직장 또한 집과 마찬가지로 살고 머무는 공간이라는 것을 잊어선 안 된다고 강조한다. 집 청소가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듯, 직장 내부를 청소하는 것은 생산성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행복감을 높인다고 밝혔다. 애러무감은 “사무공간만이 아니라 탕비실과 냉장고 정리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공간은 직장내에서 휴식처가 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직원들의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온도에 대한 몇가지 연구 결과가 있다고 애러무감은 전했다. 사무실의 온도는 직원의 안락함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 "다른 말로 하면, 그 누구도 덥거나 추운 느낌을 받지 않아야 한다." 여름철 기온은 화씨 73~79도가 적당하고, 겨울철에는 화씨 68~74도 정도를 유지해야 한다. 

▲ 출처 = 픽사베이

사무실 내부 공기도 중요하다. "사람들의 생각과 다르게, 실내 작업 환경이 실외보다 오염된 경우가 많다"고 애러무감은 언급했다. 직원들은 흡연 시 규율을 엄격히 준수해야 하며, 일정대로 쓰레기를 버려야 한다. 게다가, 직원들은 통풍구를 막지 말아야 하며, 창문을 열어 수시로 환기를 시켜 건물 내부로 신선한 공기가 들어올 수 있게 해야 한다.

이에 덧붙여서, 애러무감은 회사에 상비약을 구비해두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말한다. 아프거나 컨디션이 나쁜 직원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악영향을 미친다. 가장 좋은 것은 집에서 쉬는 것이지만, 중요한 업무가 있는 경우 부득이하게 출근을 해야 한다. 이때 사내에 상비약이 준비돼 있다면 사기가 증진되며 직장에 더욱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는 것이 애러무감의 조언이다.

흔히 ‘직장생활’이라는 표현을 쓴다. 즉 직장에서 일하는 것도 생활의 일부이다. 애러무감의 굿 맨 프로젝트는 바로 이러한 점에서 생활을 더욱 행복하고 긍정적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업무효율과 개개인의 만족감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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