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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많은 음식] 블루베리 100배! 그린 자두 '카카두플럼' 효능과 카카두플럼 가루 먹는법?
등록일 : 2019-09-24 11:24 | 최종 승인 : 2019-09-24 11:24
정혜영
▲(사진출처=MBC '기분좋은날')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 자두 제철은 7월에서 8월 수확시기 이후다. 자두 종류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다양하다. 자두 철이 아니어도 먹을 수 있는 것도 있다. 추희자두는 가을자두라고 불리며 9월부터 9월에 수확시기를 거쳐 지금 먹으면 가장 맛이 좋다. 추희자두 보관방법은 워낙 단단한 자두껍질 때문에 오래 보관이 가능하지만 갓 수확해 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 또한 채소나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안되는 과일이다. 금방 무르기 때문에 대량구매보다는 소량으로 자주 사 먹는 방법을 추천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녹색자두 카카두플럼 효능?

우리나라 자두 원산지는 경상북도(경북 경산)가 많다. 새콤달콤한 맛의 자두 종류는 체리와 교접한 체리자두, 변비에 좋은 음식 말린 자두 푸룬 등 다양하다. 최근 천연 비타민C로 그 효능을 주목받고 있는 녹색자두가 있다. 일명 그린자두라 불리는 카카두플럼은 호주에서 슈퍼푸드로 손꼽힌다. 호주여행 선물로 많이 찾는 과일이다. 자두는 기본적으로 비타민C가 많아 기미와 주근깨를 개선한다. 피부 윤기와 미백에 좋아 여름뿐 아니라 가을자두를 먹어도 효능이 있다. 특히 활성산소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자두해독주스 만들기로 먹어도 좋다.

비타민A와 안토시아닌 성분을 함유한 자두는 눈에 좋은 음식으로 안구건조증과 시력저하 등을 예방하며 녹내장과 백내장 증상에도 좋다. 자두는 세로토닌을 함유해 우울증 초기증상뿐 아니라 강박과 긴장푸는 법으로 제격이다. 이뇨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자두는 소변과 대변량을 늘려 변비에 좋은 음식이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카카두플럼 분말 가루 먹는법

카카두플럼은 호주 카카두국립공원의 이름을 땄다. 야생에서 직접 손으로 수확하는 귀한 열매로 오렌지의 100배가 많은 비타민C를 함유했다. 눈에 좋은 음식 블루베리보다도 100배 비타민C를 함유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이며 칼슘 많은 음식으로 중장년 골다공증 증상과 노인성 치매에 유익하다. 카카두플럼은 그냥 먹기보다는 가공한 천연 비타민 영양제 형태를 권장한다. 혹은 카카두플럼 가루를 직접 먹는 방법도 있다. 카카두플럼 하루 권장 섭취량은 0.25g으로 티스푼으로 약 1/3이 권장량이다. 일교차가 큰 가을 환절기 감기 초기증상을 잡는데도 효과적인 면역력 높이는 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