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11주년 맞이한 커피스미스, 한강에서도 만난다
유현정 기자
수정일 2019-09-23 15:09
등록일 2019-09-23 15:09

올 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장수 커피전문프랜차이즈 커피스미스(대표 손태영)가 최근 한강 잠원에 매장을 오픈 했다.

커피스미스 한강잠원지구점은 잠원한강공원수영장과 가깝고,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가벼운 운동을 하기 좋은 곳에 위치해 벌써부터 가족 및 연인들이 즐겨 찾고 있다. 특히, 매장 내에서 감상하는 한강의 노을과 야경 뷰가 일품이라 사진 촬영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들과 데이트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커피스미스 한강잠원지구점은 정원에 있는 듯한 테라스와 세련되고 아늑한 내부, 한강이 보이는 외부 좌석까지 고루 갖춰져 있어 한 매장에서 다양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또, 11년째 사랑 받고 있는 하우스 블랜드 커피와 커피스미스 시그니처 디저트 등 다양한 인기 메뉴들로 남녀노소 계절에 관계없이 꾸준한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족과 산책 중 커피 향기에 이끌려 방문하게 되었다는 한 고객은 "평소 커피스미스의 테라스 분위기를 좋아해 자주 이용했다, 한강 잠원에도 커피스미스가 생겨서 너무 좋다"며 "뷰도 좋고 마치 휴가 온 느낌이 들어 제대로 힐링하는 기분"이라는 말과 함께 "앞으로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커피스미스 한강잠원지구점은 오픈 이벤트로 머그컵 증정과 커피스미스 RTD음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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