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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시기 지금! '브로콜리새싹' 효능 환절기 감기 면역력 높이는 음식! 브로콜리새싹분말 주스로 먹는법
등록일 : 2019-09-23 10:48 | 최종 승인 : 2019-09-23 10:48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 한국 어린이 대다수가 피망과 당근을 편식 1등 음식으로 꼽는다면 서양에서는 브로콜리가 있다. 브로콜리는 초장을 찍기 전까지 이렇다 할 맛이 없는 식물채소지만 세계 10대 슈퍼푸드에 손꼽히는 효능이 있다. 특히 레몬보다 비타민C가 많은 음식으로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이 바로 브로콜리다. 브로컬리 어린싹은 브로콜리새싹으로 불린다. 씨앗 발아 후 약 2~4일 지난 것으로 브로콜리 새싹은 분말로 만들어 요즘 유행하는 가루 다이어트 보조식품으로 인기를 끈다. 새싹 채소 키우기로 브로콜리 씨를 집에서 직접 심어 재배하기도 한다. 브로콜리 키우는 법으로 어린 브로콜리새싹은 다 자란 브로콜리보다 20배 이상 영양성분을 가졌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브로콜리새싹 효능

설포라판을 함유한 브로콜리새싹은 해독작용이 탈월해 독소를 빼내는 디톡스주스 브로콜리새싹분말주스 만들기로 먹으면 다이어트 및 독소제거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브로콜리는 비타민B12 리보플라빈을 함유 눈 염증과 시력저하 빛번짐, 눈이 흐릿할 때 나타나는 백내장 증상과 안구건조증 등 눈에 좋은 음식이다. 노화방지 및 안티에징 효과가 있는 브로콜리는 칼슘이 많은 음식으로 뼈에 좋으며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골관절염, 무릎 통증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등을 예방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브로콜리새싹 부작용

브로콜리는 부작용이 없지만, 추위를 자주 느끼고 몸무게가 급격하게 늘거나 체중이 감소하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앓는 경우 주의해서 복용한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160g으로 식이섬유 많은 음식 브로콜리는 몸에 과다 축적되는 경우 배에 가스차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설사를 포함한 알러지, 복부팽만 등의 부작용이 있다. 브로콜리 세척방법은 먹기 좋게 잘라 식초나 베이킹소다로 세척하고 소금 넣은 물에 살짝 데쳐 꺼내는 것이다.

브로콜리새싹분말 먹는 방법

브로콜리새싹분말 먹는 법은 브로콜리 파우더를 물이나 음료에 타 먹어도 좋지만, 다이어트 중인 경우 식단인 샐러드만들기나 유산균 풍부한 요거트에 뿌려 먹어도 된다. 설포라판을 함유해 브로콜리새싹은 위염과 간염 등 만성 염증에 좋고 자궁암, 대장암 등 4대암에 손꼽히는 암 예방에 뛰어나다. 최근 브로콜리새싹이 조현병 증상 치료에 도움을 준다는 이야기에 화제가 됐다. 손상된 인지기능을 향상해 스트레스를 해소법으로 좋고 신경안정을 도모한다. 브로콜리새싹분말에 피로회복에 효능있는 레몬즙을 곁들여 브로콜리 새싹주스 만드는 법으로 먹어도 좋다. 브로콜리새싹 가격은 분말인지 알약캡슐인지, 브로콜리새싹집인지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