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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신용등급 무료 조회 내 신용등급 확인하고,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은? '현금서비스·리볼빙 주의'
등록일 : 2019-09-20 17:43 | 최종 승인 : 2019-09-20 17:43
박희연
▲전 국민 신용등급 무료 조회 내 신용등급 확인하고,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은? '현금서비스·리볼빙 주의'(사진=ⓒ픽사베이)

[FAM TIMES(팸타임스)=박희연 기자] 전문가들은 재테크의 기본을 고수익 투자처 찾기가 아닌 신용등급 관리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조언한다. 특히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영향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신용등급으로 재테크를 하는 것이 더 효과가 크다. 이에 전 국민 신용등급 무료 조회로 내 신용등급을 확인하고,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을 알아봤다.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 신용등급 올리기, 신용점수 올리기(사진=ⓒ픽사베이)

신용등급 올리는 법

신용등급 올리기는 소액이라도 절대로 연체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연체를 상환할 때는 연체 기간이 오래된 것부터 상환하는 것이 신용등급 관리에 도움이 된다. 또 제2금융권 대출이나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는 신용등급을 떨어뜨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신용카드를 꾸준히 사용해 신용등급을 올릴 수도 있다. 신용카드 만들기 후 한도 50% 이내로 연체 없이 6개월 이상 이용하면 신용점수를 높일 수 있다. 단, 과도한 신용카드 할부는 신용등급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되도록 일시불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어 통신요금이나 국민연금, 도시가스 요금, 수도 요금 등을 6개월 이상 연체 없이 납부해도 신용평가 시 가점이 붙는다. 아울러 뱅크샐러드·토스 신용등급 조회를 이용하면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쳐 국민연금·건강보험료 납부내역, 소득금액증명 등의 서류를 신용평가회사에 보낼 수도 있다.

▲신용카드 연체 시, 카드 리볼빙 신용등급,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신용등급(사진=ⓒ픽사베이)

신용카드 연체 시, 리볼빙·현금서비스 신용등급

신용카드값 하루 연체는 괜찮지만, 신용카드 연체 5일 차는 주요 카드사에 신용카드 연체 사실이 공유돼 타 신용카드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또 카드값 한 달 연체 시 신용등급이 떨어지고 신용불량자로 등재돼 신용불량자 핸드폰 개통을 못 하는 등 원활한 금융거래가 힘들어진다. 이처럼 신용카드 연체가 우려될 때는 신용카드 리볼빙 서비스로 신용카드 돌려막기를 해 카드값 연체를 막는 것이 좋다. 리볼빙이란, 신용카드 대금 중 일부는 갚고 나머지는 다음 달 결제일에 갚는 일부 결제금액 이월약정제도다. 리볼빙 한도는 리볼빙 약정결제비율만큼, 리볼빙 이자는 카드사 정책과 본인 신용등급에 따라 다르다. 단, 카드 리볼빙 서비스를 너무 자주 이용하면 리볼빙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더불어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도 남용할 경우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는 가입 고객에게 제공하는 소액대출로, '단기카드대출'이라고도 한다. 현금서비스는 별다른 심사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무직자 소액대출 쉬운 곳이나 여성 무직자 대출, 무직자 신용대출로 인기를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