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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좋아하는 한국인 식습관 시서스가루 다이어트 효능·부작용은? 시서스 먹는 법
등록일 : 2019-09-20 11:05 | 최종 승인 : 2019-09-20 11:05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 시서스 원산지는 인도산과 말레이시아산 등이다. 특히 인도에서는 인도 의학서적에서 오랜 시간 식용한 귀한 식물로 그 효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으로 주목받으면서 최근 시서스가루 파는 곳과 다양한 타입의 시서스가루가 출시됐다. 식용식물 시서스는 녹색 담쟁이넝쿨로 시서스잎과 줄기를 담장 벽을 타고 뻗어나가는 아름다운 식물이다. 때문에 시서스 키우는법으로 가정에서 시서스키우기를 하는 경우도 있다. 내장지방 빼는 법으로 효과적인 시서스가루는 어떻게 먹어야 될까? 시서스 하루 권장 섭취량과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자.

▲(사진출처=SBS '좋은아침')

시서스 효능

시서스는 단짠을 좋아하고 매운 음식에 열광하는 한국인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 복부비만의 원인은 대부분 몸의 내장지방 축적 때문이다. 시서스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내장지방 빼는 법으로 잘 알려졌으며 호르몬을 조절해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원리다. 시서스는 퀘르세틴과 이소람네틴 성분을 함유해 가짜배고픔으로 포만감이 들어도 음식을 섭취하는 스트레스성 폭식과 과식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을 함유해 천연 신경안정제 기능을 하며 스트레스해소에 좋은 시서스잎차나 시서스차 효능은 불면증을 예방하기도 한다.

시서스 부작용

시서스는 영국과 캐나다 식품관련 보건소 등에서 체중감량 효능을 인정받았으나 부작용으로 알레르기 두드러기가 나타날 수 있다. 식물 알러지 환자 및 우유·땅콩·밀·계란 섭취 알러지가 있는 사람인 경우 설사, 복통, 두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임산부와 모유수유부는 섭취에 유의하고 혈당강화제를 복용하는 환자 역시 주의한다. 시서스 과다섭취는 문제가 되며 반드시 시서스 하루 섭취량은 약 500mg~1g이며 씨서스 가루는 300mg 이하로 먹는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시서스 먹는법

시서스는 단기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다이어터나 피트니스대회 참가자 등 몸매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인기 많은 다이어트 보조식품이다. 시서스는 온라인몰을 비롯해 건기식 매장과 홈쇼핑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시서스분말은 따뜻한 물에 녹여 시서스차나 시서스물로 먹고 마른 건시서스를 먹는 방법 등이 있다. 시써스는 시서스 알약 캡슐과 시서스 환 등 다양한 제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