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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여행지 추천] 주말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오기 좋은 서울, 서울 가볼만한곳으로 여행코스 잡자
등록일 : 2019-09-19 11:07 | 최종 승인 : 2019-09-19 11:07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허서윤 기자] 9월 국내 여행지 중 당일치기 여행으로 좋은 곳이 바로 서울 여행이다. 서울 여행코스는 1박 2일로 짧게 다녀와도 좋다. 1박 2일 혹은 서울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한 이들은 서울 가볼만한곳으로 여행코스를 잡아도 좋을 것이다.

서울숲

완연한 가을 날씨에 접어들면서 주말 나들이로 서울숲을 선택하는 이들이 많다. 돗자리를 가져와 앉아 쉴 수 있는 것은 물론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서울숲 인근에는 성수동 카페거리가 자리 잡아 서울숲 방문을 계획한 이들은 성수동까지 방문하는 것도 좋다. 성수동은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잘 알려졌다. 성수동의 대표 카페로 알려진 성수동 대림창고와 블루보틀은 주말뿐만 아닌 평일에도 인산인해를 이룬다. 여유로운 카페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이들은 성수동 카페거리 방문까지 추천한다.

경복궁

밤에 더욱 아름다운 경복궁은 4대 고궁 중 하나로 경복궁 야간개장까지 다녀올 수 있는 곳이다. 서울 세종로에 위치한 조선 왕조의 법궁으로 1395년 창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여행코스로 빠지지 않는 경복궁은 백악산과 인왕산에 둘러싸여 있는 모습으로 현대식 건축물과 조화로움이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 입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주변에는 삼청동과 인사동, 익선동이 가까워 같이 둘러보기 좋은 곳이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N서울타워

남산 타워로 불리는 N서울타워는 관광용 타워로 유명하다.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국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서울 야경은 물론 서울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인기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코스로 자리 잡은 명동이 근처에 위치해 다양한 브랜드의 쇼핑까지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