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전원생활
2019 여의도 불꽃축제 준비물 텐트와 돗자리? 명당 차지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중요!
등록일 : 2019-09-19 10:15 | 최종 승인 : 2019-09-19 10:15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허서윤 기자] 10월 축제로 대표적인 2019 여의도 불꽃축제는 매년 많은 이들이 기다리는 축제이기도 하다. 한화그룹에서 주관하는 2019 여의도 불꽃축제 시간은 오는 10월 5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여의도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호텔 예약은 물론 명당자리를 얻기 위해 일찍부터 기다리는 이들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열리는 여의도 불꽃축제는 10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명당자리를 맡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인파에 가려 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없으면 무척 아쉬울 것이다. 최고의 명당자리로 알려진 2019 여의도 불꽃축제 골든티켓 좌석은 무대가 정면으로 보이는 곳으로 골든티켓 이벤트를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한다. 골든티켓 이벤트는 9월 2일부터 9월 30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골든티켓 1매 2인으로 알려졌다.

골든티켓 사용방법은 모바일 교환권과 신분증이 필요하다. 현장에서 신분증을 확인한 후 입장할 수 있어 신분증 지참은 필수다. 골든티켓 이벤트와 함께 나만의 불꽃 이벤트까지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좋은 명당자리는 골든티켓 좌석이지만 확률이 낮다고 고민할 필요는 없다. 바로 두 번째 불꽃축제 명당이 바로 이촌 한강공원이다. 여의도 한강공원 반대편에 있는 이촌 한강공원은 거리는 좀 떨어져 있지만 불꽃축제를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63빌딩 멀티미디어쇼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2019 여의도 불꽃축제 준비물로 빠지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셀카봉과 삼각대, 돗자리, 겉옷과 휴지 등이 필요하다. 10월 강바람이 생각보다 추워 담요와 겉옷은 필수다. 10월 축제 중 가장 크게 열리는 2019 여의도 불꽃축제를 즐기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빠르게 자리를 잡는 것이 좋다. 아침부터 돗자리와 텐트를 펴 놓고 대기하는 이들이 많아 서두르는 곳이 명당자리 잡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