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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이제 단 2번 남았다! 유효기간은 언제까지? 2019 한국사 시험일정
등록일 : 2019-09-19 09:32 | 최종 승인 : 2019-09-19 09:32
양윤정
▲자격증은 취준생들의 숙제와 같은 것이다.(사진=Ⓒ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양윤정 기자] 공기업에 취직하거나 공무원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거의 필수로 준비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지식이 얼마만큼 있는지 확인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년 중 시험이 많이 치러지지 않아 시험 일정을 잘 알아둬야 한다.

2019 한국사 시험일정

올해 2019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총 4번 진행된다. 여름이 지나 가을이 찾아온 현재 남은 시험은 이제 제45회 단 한 번뿐이다. 제4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접수기간은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4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다. 수험자들은 접수와 함께 응시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1급, 2급을 받을 수 있는 고급은 19,000원, 3급 4급을 받을 수 있는 중급은 17,000원, 5급, 6급을 받을 수 있는 초급은 11,000원이다. 시험은 10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합격자는 11월 8일에 발표한다.

▲주로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자격증을 마련한다.(사진=ⒸGettyImagesBank)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유효기간

일부 자격증 시험에는 유효기간이 존재한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격증의 효력이 사라지는 것이다. 따라서 자격증을 활용할 계획이 있는 사람은 자격증 활용 년도를 고려해 자격을 획득해야 한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측에서 설정한 유효기간은 없다. 하지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증을 확인하는 기업 측에서는 취득 년도를 제한하고 있는 곳이 많다. 주로 2~3년으로 보고 있으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최소 2년을 생각해야 한다.

▲한국사에 대한 지식을 묻는다.(사진=ⒸGettyImagesBank)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새롭게 개편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급수 체계 개편으로 기존 고급, 중급, 초급이 사라지고 심화와 기본이 생긴다. 급수는 각각 3개씩 부여한다. 심화 시험은 50문항 5지택1 문제며 기본은 50문항 4지택1 문제로 마련될 예정이다. 1급 조건은 더 높아졌다. 기본에는 고급 시험 만점의 70% 이상이면 1급이었으나 앞으로는 심화 시험 만점의 80% 이상만이 1급을 받는다. 난이도는 고급보다 평이한 수준이며 기본의 경우 초급보다 조금 어렵다고 한다. 이 개정은 오는 2020년 5월경에 시행되는 제4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