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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
이번 주말 가을 냄새와 함께 떠나는 서울 여행 코스로는 서울 가볼만한곳이 제격, 서울 명소는 어디?
등록일 : 2019-09-17 11:13 | 최종 승인 : 2019-09-17 11:13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허서윤 기자] 멀게만 느껴지던 가을이 다가왔다. 선선한 가을바람과 맑은 날씨는 서울 가볼만한곳 혹은 서울 근교 여행으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당일치기 여행으로 서울 근교 여행을 택해도 좋지만 서울에서도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있다. 그렇다면 당일치기 여행으로 좋은 서울 가볼만한곳은 어디일까?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한강 여의도 공원)

서울의 가을밤을 아름답게 물들일 곳으로는 한강 여의도 공원이 제격이다. 서울 가볼만한곳으로 빠지지 않고 꼽히는 한강 여의도 공원은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서울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뿐만 아닌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리는 곳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에 열리며 지금이 즐기기 딱 좋은 시기라 할 수 있다. 여의도 공원 밤도깨비 야시장 외 동대문DDP, 청계천, 반포대교에서도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익선동 한옥마을 카페거리

서울의 고층 빌딩과 전통 한옥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익선동은 커플 데이트 코스로 이미 유명한 곳이다. 익선동 가는길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주차할 공간이 넓지 않아 지하철 혹은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익선동 한옥마을은 전통 한옥의 모습과 함께 상점과 카페 등이 즐비한 곳으로 포토존으로도 인기가 높다. 익선동에는 다양한 상점과 음식점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일 년 내 인기가 높은 곳으로 특히 주말에는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방문객으로 붐비는 곳이다. 익선도 한옥마을을 데이트코스로 생각한다면 근처에 있는 경복궁과 광화문, 삼청동, 인사동까지 다녀오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