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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울축제] 2019 여의도 불꽃축제, 호텔이 부럽지 않은 명당자리 얻는 꿀팁은?
등록일 : 2019-09-16 11:49 | 최종 승인 : 2019-09-16 11:49
여지은
▲(사진출처=ⓒGettyImagesBanks)

[FAM TIMES(팸타임스)=여지은 기자] 가을 밤하늘을 여러가지 빛깔의 불꽃으로 여의도 불꽃축제는 어느순간 가을을 대표하는 서울 축제로 자리잡았다. '서울세계불꽃축제'라고도 불리는 2019 여의도 불꽃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된다. 현재 여의도 불꽃축제 홈페이지에서 불꽃 명당과 함께 사진 팁과 준비물 리스트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여의도 불꽃축제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과 함께 호텔 부럽지 않은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 추천을 알아보자.

여의도 불꽃축제 관람가이드

여의도 불꽃축제는 저녁에 열리기 때문에 추울 수 있다. 따라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겉옷과 무릎담요를 챙기는 것이 좋다. 또한 바닥에 앉기 위해 돗자리를 같이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불꽃축제가 진행될 동안에는 필수 조명을 제외한 조명이 소등된다. 따라서 바깥에서 사와야 할 것이 있다면 불꽃축제가 시작되기 전에 사오는 것이 좋다. 또한 불꽃축제를 보러 여러 사람들이 방문하다 보면 인파가 몰릴 수 있다. 따라서 어린이와 노약자들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만약 헤어졌을 때를 대비해 미아방지 팔찌나 보호자 연락처를 몸에 지닐 수 있도록 하는 것 역시 하나의 좋은 방법이다. 또한 불꽃이 터진 후 낙재가 관람석 쪽으로 날아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

여의도 불꽃축제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어디서 봐야 좋을지에 대한 정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선 여의도 불꽃축제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좌석은 '골든티켓' 좌석이다. 골든티켓 좌석은 불꽃이 터지는 바지선과 무대가 정면으로 보이는 명당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여의도 불꽃축제 홈페이지에서 골든티켓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해보자. 한편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는 불꽃 명당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여의도 불꽃축제 기간동안 '불꽃 아뜰리에' 기획전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불꽃축제를 멀리서 조용히 즐기고 싶다면 여의도 한강공원 건너편에 있는 이촌 한강공원을 추천한다. 이촌 한강공원은 불꽃을 가까이서 볼 수 없는 대신 불꽃축제를 원거리에서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여의도 불꽃축제 골든티켓 얻는 법

여의도 불꽃축제의 명당을 책임지는 골든티켓은 이벤트 당첨을 통해 얻을 수 있다. 골든티켓 이벤트는 '나만의 불꽃 디자인하기' 다. 우선 불꽃에 담고싶은 의미를 선택한 다음 표현하고 싶은 컬러를 선택해야 한다. 이후 본인이 디자인한 불꽃을 3초간 클릭해 하늘에 쏘아올린 다음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 중 천명에게 여의도 불꽃축제가 가장 잘보이는 골든티켓을 지급한다. 또한 한명에게는 자신이 만든 불꽃을 실제 불꽃으로 제작해 불꽃 쇼를 특별 관람석에서 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9월 2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0월 1일에 발표된다. 추첨을 통해 아메리카노 모바일 교환권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