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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소프트, 24시간 몸캠피싱 차단센터 운영 몸캠피씽 범죄 해결 가능
2019-09-12 20:00:11
홍은기

[FAM TIMES(팸타임스)=홍은기 기자]
인터넷과 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한 부정적인 면은 사이버 범죄라고 할 수 있다. 최근 각종 사이버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그 뿌리가 뽑히지 않고 있다. 특히 몸캠피씽을 비롯한 다양한 사기 범죄가 가장 많은 피해자를 발생시키고 있다. 

나도 모르게 촬영되는 몰카나, 의도치 않게 걸려버린 몸캠사기 등 여러 가지 사이버 범죄로 인해 고통 받는 이들이라면, 그 자료 자체의 삭제를 원할 것이다. 이에 보안 IT회사 퍼블소프트에서는 동영상, 사진 등의 여러 가지 자료가 더 이상 유포되지 않고 이미 유포된 영상들을 회수할 수 있는 원천적인 차단 기술을 이용해 피해자를 돕고 있다. 

몸캠피싱은 피해자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모든 연락처의 지인들에게 영상이 유포되는 것이며, 그 외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 모르는 사람에게까지 영상이 퍼질 수 있다. 때문에 몸캠피씽을 해결하려면 영상 유포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차단하는 기술이 필요하며, 이미 공유된 동영상을 삭제하는 기술 역시도 필요하다. 

몸캠피씽을 당했다면 IT보안업체인 퍼블소프트와 같은 전문업체에 의뢰하여 몸캠피싱 협박과 사기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일단 악성코드로 넘어간 지인들의 연락처 들은 모두 제거할 수 가 있으며 몰래 녹화된 영상 또 한 유포를 차단하며 제거할 수 있다. 이외에 유포가 되어 버린 영상들도 추적해 제거하는 등 유포 차단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IT보안업체다. 

이와 관련해 퍼블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몸캠피싱 범인들이 넘겼던 악성코드 설치파일들을 삭제 하지 않은 상태에서 요청하는 것은 빠른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으며 "몸캠협박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동영상 유포 차단과 연락처 등의 데이터를 삭제하여 걱정없는 일상을 찾아드리겠다"고 말했다. 

현재 퍼블소프트는 정식적으로 등록된 IT보안회사이며, 관련 기술력은 빅데이터서버로 프로그래밍 해 업계에서는 인정받고 있다. 현재는 피싱상황이 시급한 만큼 24시간 언제든지 무료상담이 가능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