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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3생활권 최초 스타벅스, 롯데리아 입점 확정된 '세종대방디엠시티'
등록일 : 2019-09-11 09:00 | 최종 승인 : 2019-09-11 09:00
홍은기

[FAM TIMES(팸타임스)=홍은기 기자]
스타벅스는 매년 100개 이상씩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 숫자가 늘면 가치가 떨어질 법도 하지만, 반대로 최근 몇 년 사이 건물주 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 매장으로 자리를 잡았다. 매장을 찾는 고객이 많아 건물에 젊고 활기 찬 이미지를 불어넣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스세권'(스타벅스+역세권)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스세권' 효과를 노려 스타벅스를 건물에 입점시키고 싶다면서 먼저 문의를 하는 건물주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스타벅스의 모든 매장은 직영점이기 때문에 신규 출점을 전담하는 사내 점포개발팀이 마련한 기준에 따라 매장을 낸다. 그 가운데 최초로 세종시 3생활권 '세종대방디엠시티'에 입점이 확정 되었다. 

또한 세종대방디엠시티는 '학세권 상권'이라 불리는 학교인근상가의 경우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 수익처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학교 인근 상가의 경우 학교보건법에 따라 절대정화구역과 상대정화구역으로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유해시설들이 입점하기 어려워 자연스럽게 청정한 상권이 조성되어 학부모들이나 이용객에게도 선호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스타벅스, 롯데리아 입점이 확정이 되면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세종대방디엠시티는 세종시 도시행정타운의 중심인 3생활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종시청 세종 교육청을 마주보고 있음과 동시에 360도 4면 개방 상업시설로 구성되어있다. 

주상복합 내 아파트 548세대와 관공서, 중심상권, 아파트, 학교의 수요가 활발하게 유입 가능한 구조를 갖춰 유동인구 약1만9천여세대의 체류 시간 증대에 따른 자연스러운 스테이 롱 상업시설로 형성 될 수 있을 것이 기대된다.  

기존 박스형 상가와 달리 저층상가들이 일정한 테마를 갖추고 고객의 동선을 따라 거리 양쪽에 점포를 배치한 상가로 화려한 외관, 효율적인 쇼핑도선을 통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세종시 최초 '담보대출이자지원'과 '렌트프리' 비용까지 지원하는 과감한 정책을 펼쳐 임차인 모집을 하게 되면서 큰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공실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높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입점은 2019년 10월 예정이며 분양자와 임대자를 동시에 모집 중이다. 홍보관은 세종시청, 교육청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문시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