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엔터테인먼트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 어디? “스카이캐슬 모였다” 염정아 윤세아에 오나라까지 나이 차이는?
2019-09-06 17:54:19
양윤정
▲삼시세끼 산촌편 게스트로 정우성도 출연했다.(사진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FAM TIMES(팸타임스)=양윤정 기자] 고정팬들이 많은 나영석 PD의 삼시세끼가 산촌으로 갔다. 이번엔 여자 배우들을 데리고 말이다. 삼시세끼는 제목 그대로 출연진들이 게스트들과 함께 혹은 그들끼리 삼시세끼를 직접 차려먹는 모습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4년 이서진과 택연이 출연한 삼시세끼 첫 시즌부터 큰 사랑을 받아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을 데리고 어촌편까지 진행했다. 정선, 고창, 바다목장, 어촌을 두 번 더 간 뒤 이번엔 산촌인 것이다.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는 삼시세끼 시리즈로 한 번 방문을 했었던 정선이다. 구체적인 주소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10가구 남짓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고 한다. 또한, 원빈과 이나영이 결혼한 장소 또한 정선이었기에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핫한 세 배우가 만났다.(사진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포스터)

그동안 삼시세끼는 남자 출연진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산촌편에서는 변화를 줘 모두 여성 출연진을 선택했다. 요즘 핫한 여배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함께 산촌으로 떠났다. 염정아는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주연 한서진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7세다. 199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연예계에 발을 내딛었다. 지난 2006년 의사 허일과 결혼해 슬하에 2자녀를 두고 있다.

윤세아 역시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노승혜 역을 맡아 열연, 시청자들의 관심을 듬뿍 받았다. 윤세아는 1978년생 올해 나이 만 41세다. 200대 1 경쟁률에서 당당히 합격해 2005년 영화 혈의 누로 데뷔했다. 결혼을 아직 하지 않아 남편은 없다.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소담은 칸 영화제에서 우리나라 영화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에서 주연 기정 역을 맡은 바 있다.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8세다. 2013년 단편영화 더도 말고 덜도 말고로 첫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베테랑, 사도, 검은사제들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스카이캐슬은 시청률 20%를 넘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사진출처=ⓒ스카이캐슬 포스터)

한편, 이번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진진희 역을 맡았던 배우 오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스카이캐슬의 엄마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오나라는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5세다. 오나라는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배우 출신인 김도훈과 오랜 연인 사이다.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으며 2006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제 12회 한국 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삼시세끼 산촌편 은 매주 금요일 tvN 오후 9시 10분에 시작한다. 삼시세끼 산촌편 재방송은 tvN, XtvN, Olive에서 수시로 방영된다. 정확한 시간은 편성표를 확인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