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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 이대로 불안? 손흥민 경기일정 프리미어리그 잠시 '휴식' 순위보니..손흥민 연봉은?
등록일 : 2019-09-06 16:23 | 최종 승인 : 2019-09-06 16:23
양윤정
▲토트넘이 좀처럼 승리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사진출처=ⓒ프리미어리그 공식 SNS)

[FAM TIMES(팸타임스)=양윤정 기자] 손흥민이 바쁘게 달린다. 이번 9월 첫째 주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없지만 어제 5일 우리나라 한국 축구 남자 대표팀과 조지아와 평가전이 열렸고, 오는 10일 카타르 월드컵 예선전이 기다리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그 다음주 9월 둘째 주에 다시 재개된다.

프리미어리그 순위

2019-2020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리버풀이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리버풀은 4경기에서 승점 12점을 얻어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리버풀을 바로 뒤에서 추격하는 구단은 승점 10점을 가진 맨시티다. 3위는 레스터로 승점 8점을 얻었다. 4위부터 7위까지는 모두 승점 7점이다. 득실차로 매겨진 순위는 차례대로 팰리스, 아스날, 에버턴, 웨스트햄이다. 8위부터 11위까지는 모두 승점 5점으로 득실차로 맨유, 토트넘, 셰필드, 첼시로 순위가 정해졌다. 현재 가장 많은 득점을 얻은 선수는 4경기 6득점인 맨시티의 세르히오 아구에로 선수다.

프리미어리그 경기일정·중계

9월 프리미어리그 경기일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이번 주 경기는 없다. 다음 경기는 9월 둘째 주 우리에겐 추석 연휴인 14일 토요일에 시작된다. 9월 14일 경기는 총 6개로 리버풀과 뉴캐슬, 브라이튼과 번리, 맨유와 레스터 시티, 셰필드와 사우샘프턴,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 홀버햄든과 첼시다. 15일 일요일에는 노리치 시티와 맨시티, 본머스와 에버턴이 시합을 치른다. 16일 월요일에는 왓포드와 아스널이, 17일에는 아스톤 빌라와 웨스트햄이다. 2019-2020 프리미어리그 중계 방송은 스포티비온과 스포티비 나우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지아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출처=ⓒ대한축구협회 공식 SNS)

손흥민 경기일정·연봉

토트넘에 소속돼 활약을 하고 있는 손흥민 선수는 2대2 무승부를 기록한 조지아와의 국가대표 평가전을 마치고 9월 10일에 있을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손흥민 선수는 대한민국 조지아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한 바 있다. 피파랭킹이 우리보다 낮은 조지아에 지지 않았지만 이기지도 않은 이번 경기에 손흥민 선수는 "대학민국 대표팀이 세계에서 실력이 떨어지는 팀"이라며 "노력하지 않으면 좋은 팀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선수들이 깨달았으면 좋겠다"라고 쓴소리를 했다. 이번 경기 결과가 전술의 문제가 아닌 선수들 정신력의 영향도 있었다고 말한 것.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경기는 오는 9월 10일 화요일 오후 11시로 예정됐다. 투르크메니스탄 역시 피파랭킹 132위로 우리나라가 전력면에서 우수하다. 하지만 역대 전적으로 패한 경험이 있고 이번 조지아전에서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를 내 우리나라 대표팀이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손흥민 선수는 1992년생 올해 만 27세다. 지난 2015년부터 토트넘 핫스터FC에서 뛰기 시작했으며 현재 우리나라 축구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다. 연봉은 한화 약 207억 원으로 토트넘 소속 선수들 중 3번째로 많은 금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