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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파트3 “후속의 후속으로 돌아와” 시즌3는 몇부작? 촬영지 다시금 화제...시청률 반등 할까
2019-09-06 13:41:58
양윤정
▲파트3은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이다.(사진출처=ⓒtvN 아스달 연대기 공식홈페이지)

[FAM TIMES(팸타임스)=양윤정 기자]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호텔 델루나가 시청률 12.0%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호텔 델루나 결말에 대해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호텔 델루나의 후속 작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호텔 델루나의 후속은 아스달 연대기다. 아스달 연대기의 후속으로 호텔 델루나가 그리고 호텔 델루나의 후속으로 다시 아스달 연대기가 찾아 온 것이다.

아스달 연대기 시청률

아스달 연대기는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송중기가 결혼 후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이기도 했으며 500억 원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돼 기대감을 높였다. 뜨거운 관심에도 불구, 아스달 연대기는 좀처럼 시청률에서 힘을 내지 못했다. 1회 시청률은 6.7%였으며 방영 후 생각보다 훌륭하지 않은 컴퓨터 그래픽과 인기 미국드라마 왕자의게임 표절 논란까지 터지면서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최고 시청률도 7%대로 뒤를 이었던 호텔 델루나 시청률보다 떨어진다. 호델 델루나는 7.3%로 시작해 시청률 소폭 상승을 거듭해 10% 넘기며 호평을 받았다.

▲아스달 연대기 인물관계도(사진출처=ⓒtvN 아스달 연대기 공식홈페이지)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

하지만 아스달 연대기는 방영 당시 드라마 TV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다. 촬영지도 큰 인기를 얻었는데,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는 경기도 오산 내삼미동 세트장으로 알려였다. 해당 세트장은 ‘아스달 탐방로’로 시청에서 관광객을 받아 투어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외 아스달 연대기는 제주도와 해외 브루나이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했다.

아스달 연대기 파트3

아스달 연대기 줄거리는 가상의 세계인 태고의 땅 아스에서 벌어지는 영웅들의 서사를 담았다. 인간을 비롯 이종족들이 여럿 등장해 인물관계도를 꼼꼼히 살펴보는 것도 스토리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다. 아스달 연대기는 파트별로 방영을 진행하기로 했다. 아스달 연대기 Part 1,2는 지난 2019년 6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12회로 방영됐다. 그 후의 이야기 아스달 연대기 Part 3은 9월 7일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tvN에서 방영된다. 아스달 연대기는 총 18부작으로 기획돼 아스달 연대기 Part 3에서는 남은 6부작이 방영되기 때문에 방영기간은 9월 한 달로 짧다. 아스달 연대기 시즌3 후속으로 지창욱, 원진아 주연의 ‘날 녹여주오’가 결정됐으며 오는 9월 28일 첫 방송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