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푸드
롯데리아에 맥도날드 버거킹까지 9월 행사 한눈에 보기! 퀴즈만 맞추면 세계여행 실화?
등록일 : 2019-09-04 15:13 | 최종 승인 : 2019-09-04 15:13
양윤정
▲오징어버거가 새롭게 재출시 된다.(사진출처=ⓒ롯데리아 공식 SNS)

[FAM TIMES(팸타임스)=양윤정 기자] 밖에서 간단하게 한 끼 식사를 하고자 한다면 패스트푸드만큼 좋은 것이 없다. '패스트'인 만큼 빠르게 주문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을뿐더러 맛이 어느 지역이든 똑같아 실패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영업 중인 대표적인 패스트푸드점 롯데리아, 버거킹, 맥도날드 3곳의 9월 이벤트를 알아보자.

롯데리아 9월 행사

롯데리아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미 단종된 메뉴에 대해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득표를 얻은 메뉴를 부활시키기로 했다. 투표결과 오징어 버거가 채택, 오징어 버거는 9월 중 2019년 버전으로 재출시 될 예정이다. 아직 정확한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외 롯데리아는 배달음식 앱 요기요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첫 주문 시 5,000원을 할인해주는 쿠폰을 지급한다. 첫 주문이 아니더라도 2,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빅맥 BLT는 한정 메뉴다.(사진출처=ⓒ맥도날드 공식 SNS)

맥도날드 9월 행사

맥도날드는 맥도날드 대표 메뉴 빅맥을 내세워 '빅맥 원정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빅맥 원정대는 매일 빅맥 퀴즈를 맞히고 세계 여행 기획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다. 오는 9월 12일까지 진행되며 1일 1회 참여 가능하다. 여행 가능한 빅맥 도시는 30개로 미국 뉴욕, 독일 뮌헨, 이탈리아 밀라노,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페인 바르셀로나, 프랑스 파리, 인도네시아 발리, 중국 상하이, 러시아 모스크바 등이다. 퀴즈를 맞춘 사람에게는 추첨을 통해 매일 1명 씩 빅맥 도시 2인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 매일 100명에게는 빅맥 혹은 빅맥 BLT 단품 쿠폰을 제공한다.

▲버거킹에서 사딸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사진출처=ⓒ버거킹 공식 SNS)

버거킹 9월 행사

버거킹은 우선 오는 9월 7일까지 와퍼주니어, 몬스터와퍼주니어, 할리피뇨불고기버거가 반값에 제공된다. 가격은 차례대로 2,000원, 2,450원, 1,700원이다. 9월 한 달간은 드라이브 스루 고객을 대상으로 통새우와퍼주니어, 통새우와퍼 무료 세트업 이벤트를 진행하며 버거킹 앱이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4시부터 10시 심야시간에 딜러버리 주문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와퍼 쿠폰을 증정한다. 오는 12월까지는 더블비프 디아블로, 불고기 롱치킨,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더블비프불고기, 베이컨토마토비프 세트가 '사딸라' 4,900원으로 할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