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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소리나는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아내의 맛 다른 부부들 나이 차이는? 서유리 최병길·홍현희 제이쓴 나이
2019-09-06 09:24:59
양윤정
▲함소원 진화 부부(사진출처=ⓒTV조선 아내의맛)

[FAM TIMES(팸타임스)=양윤정 기자] 부부들의 일상을 공개하는 TV조선 화요일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는 부부들이 연일 화제를 모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나이와 국적을 넘어선 사랑을 보여준 함소원 진화 부부, 일명 함진 부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들의 나이와 다른 부부들의 나이 차이까지 함께 알아보자.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만 43세, 남편 진화는 1994년생 만 25세다. 나이 차이는 무려 18살이다. 결혼은 지난 2018년 진행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이 있다. 함소원 진화부부는 방송을 통해 실험관 아기로 둘째 계획이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경기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남편 진화는 한국 연습생 출신으로 하얼빈 지방 농장 사업가 2세로 알려졌다. 이에 함소원은 “남들이 생각할 정도로 엄청난 부자는 아니다”라며 해명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사진출처=ⓒ홍현희 SNS)

홍현희 제이쓴 나이차이

홍현희는 1982년생 만 37세며 남편 제이쓴은 1986년생 만 33세다. 홍현희가 연상으로 둘의 나이 차이는 4살이다. 둘은 예능 프로그램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만나 동료 김영희의 주선으로 만남을 시작했다고 한다. 지난 2018년 10월 결혼했으며 자녀는 아직 없다. 홍현희는 2007년 SBS 공채 9기로 데뷔한 개그우먼이며 제이쓴은 여러 방송에서 출연한 인테리어 디자이너다.

▲서유리 최병길 부부(사진출처=ⓒ서유리 SNS)

서유리 최병길 나이차이

아내의맛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던 서유리 최병길 부부도 관심을 끌었다. 올해 8월 결혼한 서유리는 1985년생 만 34세며 남편 최병길은 1977년생 만 42세로 나이 차이는 8살이다. 2008년 데원방송 1기 공채 성우로 데뷔했으며 이후 많은 작품과 방송활동을 하며 이름을 알렸다. 남편 최병길은 2002년 MBC에 입사한 드라마 PD다. 그가 연출한 드라마에는 ‘미씽나인’, ‘남자가 사랑할 때’, ‘사랑에서 남주나’, ‘에덴의 동쪽’ 등이 있다.